중국산 4.3달라 조이패드

알리서 4.3달라주고 조이패드를 샀다.
버튼 2개가 아닌 4개가 달려 있어 일부러 샀다.
알리서 파는 또 다른 NES용 조이패드와 비교하면 길이는 같으나 4.3딸라 짜리가 확실히 차이가 날 정도로 더 두껍다.
난 이전에 가짜 NES패드를 샀었다. 저 패드들의 단점은 시작, 선택 버튼을 빼면 AB버튼 2개 뿐이다.
이건 보다시피 4,.3 달라 짜리로 제일 하단 MODE가 뭐할때 쓰이는 버튼인가는 모른다.
이게 약간더 비싸기도 하고 두껍기도 해가 뭔가 다를 줄 알고 뚜껑을 열어 봤다.
보다시피 뒤에 무슨 단단한 스폰지 같은걸 덪데 놨드라. 저 조이패드 D-PAD가 비교적 정확하게 움직여 기판이 클줄 알았는데 보다시피 검은색 가짜 NES패드와 다르게 저 패드 역시 흰색 가짜 NES패드와 마찬가지로 기판이 좀 작다.

다른 가짜 NES패드와 마찬가지로 저 패드 역시 선과 기판이 약하게 연결되 있는것 같다.

저 선과 기판을 거 뭐냐 글루건으로 글루를 바를라고 했디만 위 사진 보다시피 뒤에 뭐 사각형 커다란게 있으가 그냥 덮었다.

저 선이 가늘어가 다른 가짜 패드들은 글루를 발랐는데 저건 뚜껑 까보니 이상한게 있으나 그냥 덮었다만 뭘로 고정을 시키긴 시키야 된다.

저래 놔두면 얼마 안가 청소한답시고 열다가 선 떨어질낀데.

위에 저 검은색 사각형 저거 본드 같은 걸로 붙여 놨는 갑드라. 위치를 다른데로 옮길라니깐 안 움직인다.

방향패드, 버튼
나중에 버튼이 안먹으면 청소하면 될끼다.

저 4.3달라 조이패드는 D-PAD 방향패드가 다른 가짜 패드들에 비해 정확하게 작동을 하는것 같드라.

버튼도 4개라 MAME 에뮬레이터 돌릴때 써도 6개버튼 롬파일을 실행하지 않는 한 별 지장없고 패미컴 롬파일을 실행할때도 터보 AB까지 설정할 수 있다만 단점은 보다시피 선이 약해 보이고 뒤에 뭐를 덪대놔가 글루를 바르기도 마땅지 않아 보인다.

위 동영상은 내가 올린 것으로 위 4.3 딸라 가짜 NES패드로 마메 에뮬레이터에서 조작기로 사용한 것이다.

얼마 못가 비행기가 터지는데 저건 내가 못해가 죽는 것이고 저 4.3딸라 짜리 조이패드의 방향키가 X같다는 생각은 안들드라.

알리서 파는 가짜 조이패드들 문제가 다 좋은데 저 패드들은 방향키가 좀 부정확 하다.

보통 대각선이 잘 안먹혀가 대각선으로 움직이면 올라 가거나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흔할끼다.

근데 저 4.3딸라 조이패드는 내 느낌엔 대각선도 잘 먹히는거 같드라.

비행기 자주 터지는건 내가 못해가 저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