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18년 완료를 목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를 제작하고 있다.

일본은 인공지능등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일본이 제작중인 수퍼 컴퓨터의 처리 속도는 130페타플롭스로 현재 가장 빠른 중국의 93 페타플롭스보다 더 빠른 처리속도를 목표로 제작중이다.

이번 수퍼 컴퓨터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국립 과학 기술 연구소의 사토시 세키구치는 “요즘시대 수퍼컴퓨터는 PC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빠르다. 요즘 시대 수퍼컴퓨터가 하룻만에 처리하는 작업을 PC로 할려면 3천년이 걸린다. 현재 개발중인 수퍼 컴퓨터는 설치할 공간이 1 제곱 킬로미터가 필요하다”라 말했다.

세키구치는 현재 개발중인 수퍼컴퓨터는 무인자동차, 로보트, 병진단등의 산업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개발에도 도움을 줄것이라 말했다.

93 페타플롭스로 현재 가장 빠른 중국의 수퍼 컴퓨터 선웨이-타이후라이트는 일기예보, 알약 연구, 무슨 디자인 작업에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돼지목에 진주라고 제 아무리 빠른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 해도 수퍼컴퓨터를 활용할 줄 아는 애들이 없으면 중국처럼 일기예보, 디자인, 알약연구 같은데 쓰일 뿐으로 수퍼컴퓨터 처리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퍼 컴퓨터를 활용할 줄아는 애들이 있는냐 없느냐가 더 중요하다.

경제 무역부는 이번 수퍼컴퓨터 개발작업에 1억 7천 3백만 달라가 들어갈것이라 말했다.

일본인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기술력을 가진 나라로 도쿄엔 네온사인 수족관이란게 있는데 저 수족관은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여러 가상의 생물체들이 환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는 곳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