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vs 안드로이드폰

큰거 홍미(안드폰) vs 아이폰11

긴거 원플러스8 프로(안드폰) vs 아이폰11(iOS폰)

긴거 엑스페리아1 vs ios폰

아이폰12가 10월말쯤 출시할 가능성이 높덴다.

아이폰을 한번도 쓰본적이 없어가 모르지만 아마도 안드로이드폰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이폰의 iOS에 적응을 할라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 할끼다.

내 같은 경우 G3를 쓰다 몇주전 중고로 v20을 샀는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G3엔 안드6 v20엔 안드9가 깔려 있으가 사용법이 약간 달랐고 옵션 착는데 하루이틀 시간이 걸렸지만 아마도 안드폰 사용자가 iOS폰으로 바꾸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끼다.

V20을 알리서 몇일전 78딸라인가 팔길래 살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내 경험상 알리서 파는 고가의 물건들은 짭, 리퍼일 가능성이 높아 찾아 보니 알리서 파는 폰이 짭은 아닌 경우가 있지만 보통은 리퍼랜다.

리퍼비쉬도 제조사 리퍼가 아니라 임의적으로 여기저기 부품을 끼워맞춰가 겉에 적혀진 시리얼번호랑 메인보드에서 보여주는 시리얼번호가 다른 경우도 있고 폰 고유번호 IMEI 번호도 저 번호가 없다든가 하는 경우가 있단 글이 보여 알리가 아닌 국내 중고로 샀다.

v20을 산 이유는 돈이 없어서지만 G3 쓰다가 v20을 쓰니 확실히 낳긴 낳은거 같다.

난 폰을 mp3 플레이어 대체겸 에뮬오락용으로 쓰지 다른 용도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v20이 사운드가 보강이 됐다는데 난 G3랑 소리의 차이점을 모르것고 아수스 STX2와 비교하면 STX와는 비교할 가치조차 없는 소리로 들렸다.

전에 거 뭐고 중고로 4만원 주고산 라이젠PC 윈10에서 폭음터지는 Bravura 사카와 중고로 16만원 주고산 STX2는 비교할 가치가 있었어. 두카드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것 같았다만 V20의 소리는 STX2와 비교할 가치조차 없단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PC외장 사운드카드들은 리얼텍 내장 사운드칩보다 소리에 “힘”이 있지.

내가 V20을 비싸게 주고 사가 7만원 주고 샀는디 저 돈이면 다른 안드폰을 살 수도 있었지만 v20이 바떼리 탈착식이라 일부러 산기지.

요새 내장 바떼리형 폰들 내장바떼리 교체하는 방법 동영상을 몇개 찾아 봤는데 내 능력으론 요새폰은 바떼리 교체가 불가능하다 생각해 일부러 바떼리 교체가 가능한 폰을 산기다.

옵티머스GK는 거 뭐고 접착제 없이 나사 풀고 하면 어찌 내장 바떼리 교체가 가능하지만 요새 폰은 뭐 접착제 발라 놓고 해놔가 교체 동영상 보니 내 능력으론 열풍기로 지지고 하는 저런 짓은 불가능하단 생각이 들어가 일부러 교체형 중고 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