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이젠 단점.

https://businessquant.com/intel-and-amd-market-share-x86-desktop-2020

위 링크를 가면 2020년 1분기 임에도 데스크탑 CPU 점유율이 인텔 80% AMD 20%라고 나와 있다.

난 서버 CPU는 몰라도 데스크탑 CPU는 이제 인텔 55 AMD 45정도는 되는 걸로 추측했는데 지금도 8:2네.

내가 쓰는 PC는

Ryzen 1600X

ASROCK AB350 Gaming K4다.

1600X 쓰기 바로 전엔 인텔 i3-6100 썼었다.

1600X로 바꾼 후 여러창을 띄워도 버벅이는게 많이 줄어드는등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빠르긴 빠르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점유율 8:2를 보다시피 상당수의 프로그램들은 AMD쪽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는다.

AMD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으니 소프트웨어 개발사측도 AMD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i3 6100에서 제대로 작동하던 DDR4램이 AB350 메인보드에선 궁합이 잘 맞지 않는가 메인보드에 특이하게 끼워야 메인보드에서 인식을 한다.

윈도우10에서 한번씩 대량 업데이트가 일어나면 저 후로 컴퓨터가 꺼진다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저런 현상 대부분은 해결책이 있지만 저런 경우 해결책을 찾을라면 검색기에서 찾아야 되고 또 설정을 이리저리 바꿔보고 또 다시 부팅한다고 시간 걸리고 드라이버를 깔았다가 지웠다가 오래된 드라이버는 제대로 작동하는지 싶어 오래된 드라이버 깔아보고하는등 귀찮고 짜증나는게 많다.

AMD 컴퓨터는
그냥 내장그래픽칩 박힌 G시리즈 CPU에 윈도우10 업데이트 막아 놓고 각종 부품도 호환이 제대로 되는지 제조사 홈피가서 확인하며 부품을 사용할 사람들에겐 추천한다만

이것저것 신경쓰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하길 원하는 사람은 인텔 컴퓨터를 추천한다.

AMD와 인텔 CPU의 가격차가 많이 나면 AMD를 쓰면 괜찮겠지만 가격차가 그리 나지 않으면 왠만하면 인텔 CPU에 인텔용 메인보드를 추천한다.

근데 다 알것지만 AMD 데스크탑 CPU의 점유율이 높아 져야 인텔이 가격을 내릴끼다. 만일 라이젠의 점유율이 2016년처럼 10%였다면 인텔이 계속해서 아주 높은 가격에 CPU를 팔아 치우고 있었겄지.

AMD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CPU도 소프트웨어 호환성에서 여전히 문제가 많은것 같다.

컴퓨터에 이것저것 안달고

내장 그래픽칩이 박힌 라이젠 G시리즈 CPU + ASUS 메인보드만 달고

그래픽카드, PCIe사운드카드, PCIe랜카드 같은 주변기기 없이 쓸 생각이면 라이젠으로 조립해도 괜찮을 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