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코미어

1979년 3월 20일 루이지애나國 라파예테市 출생.

미국 국적의 올림픽 출전 경력이 있는 전직 레슬링선수이자 현재 UFC 라이트 헤비급 참피온.

키 184cm 몸무게 93kg으로 캘리포니아국 산 호세市에 있는 아메리칸 킥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다.

올림픽 레슬링 자유형에 출전한 경험이 있고 브라질 주짓수 갈색띠다.

조셉 코미어와 오드리 코미어 사이에서 출생했고 형과 2명의 동생들이 있다. 다니엘 코미어가 8살때 그의 아버지 조셉 코미어는 자기의 2번째 부인의 아버지에게 총에 맞고 살해 당했다.

레슬링 선수 시절 총 전적이 101승 9패로 매우 뛰어난 레슬링 선수중 한명이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96kg급 자유형으로 출전해 4위에 그처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다. 2008년 올림픽에도 미국 대표로 출전했지만 체중감량때문이 신장기능이 떨어져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8년부터 종합무술 선수로 활동하기 시작해 2009년 9월 호주 익스트림 종합무술 대회에서 첫 데뷔를 했고 스트라이크포스 무술대회에서 경력을 쌓아 2013년 4월 20일 프랭크 미어를 상대로 UFC경기에 처음 출전해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여러 명의 여자들과 결혼했는데 여자친구중 한명이 2003년 6월 14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적이 있다.

2017년 7월 29일 열린 UFC 214경기에서 존 존스를 상대로 다시 경기를 펼쳤는데 2015년에 이어 또 다시 졌는데 이번엔 KO패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