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가 첫주만에 4백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고 주장했다.

소니는 게임제작회사 너티독이 만든 6월 19일 출시한 라스트 어브 어스 파트2가 첫주 21일까지 3일만에 4백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고 주장했다.

소니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2018년 플스4 전용으로 출시해 첫주만에 3백 3만장 이상이 팔려나갔었던 마블의 스파이더맨 오락 기록을 제끼고 플스4 전용으로 출시된 게임중 첫주만에 가장 많이 팔려 나간 오락이 된다.

플스/엑박/닌텐도/PC를 구분하지 않고 첫주만에 가장 많이 팔려나간 오락은 2013년 출시후 첫주만에 약 1천 1백만개 이상 팔려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GTA5다.

라오어2는 2020년 6월 19일 플스4 전용으로 출시한 싱글플레이 액션 모험 생존 공포 오락으로 게임 잡지들은 10점 만점에 8~10점 사이의 후한 점수를 줬지만 게이머들은 지루하다, 재탕이다등의 반응으로 평가가 좋지 않다.

플스4 전용으로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가 윈도우용으로 출시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2017년 플스4 전용으로 출시됐었던 호라이즌 제로 던이 2020년 여름 윈도우PC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소니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의 윈도우용 출시와 관련해 어떤 말도 한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