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2020년 4월 27일 공개한 UFO

2020년 4월 27일 미국 국방부는 짧은 3개의 미확인 비행 물체 동영상들을 공개했다.

모두 해군 전투기들이 촬영한 4월 27일 공개된 3개의 동영상들중 1개는 2004년 11월 촬영된 것이고 2개는 2015년 1월 촬영된 것이다.

하지만 4월 27일 국방부가 공개한 동영상들은 이미 이전에 유출되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었던 동영상들이었지만 미국 국방부가 편집, 합성등으로 조작된 동영상이 아닌 진짜 동영상이라고 확인을 해준 것이지.

아래 3개의 동영상들은 이미 이전에 널리 퍼져 있었고 여러 매스컴에서 전투기에서 촬영된 UFO 동영상이라며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여러차례 4월 27일 미국 국방부가 미확인 비행물체(UAP Unidenfied Arearial Phenomena = UFO Unidenfied Flying Object)라며 공식 발표를 하기전 매스컴에 보도가 됐었던 동영상들이다.

UFO(미확인 비행 물체)란 단어를 쓰면 정신이 나간 사람이란 이지가 퍼져 있어선진 몰라도 UAP(미확인 대기/상공/공중 기현상)란 단어를 쓰는 것으로 UFO나 UAP나 같은 단어라 생각해도 된다.

UFO 미확인 비행물체 보단 UAP란 단어는 물체 뿐만 아니라 대기/폭발/섬광 같은 현상도 포함 할 수 있으니 UAP란 단어가 더 많은 공중/상공/하늘에서 일어나는 기현상을 포괄할 수 있는 단어라 봐도 되것지만 UFO나 UAP는 사실상 같은 단어고 “UFO”는 저 단어를 사용하면 얼간이/바보/정신 나간 애/엉터리/가짜 뭐 저런 이미지가 연상되니 UAP란 단어를 쓰는 것이지.

2004년 11월 촬영된 동영상은 2007년 유출되 퍼져 있었고 2015년 촬영된 동영상은 2017년 유출되 퍼져 있었던 동영상으로 UFO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동영상들을 이미 여러차례 이홈피 저홈피서 봤을끼다.

미국 국방부는 짧은 동영상 3개로 나눠 조작, 기계결함, 조작실수등이 아닌 실제 미확인 비행물체 동영상이라 배포했고 아래 동영상들이다.

위 동영상은 2004년 11월 14일 12시경 미 해군이 샌 디에고시에서 훈련을 하던 중 호넷 전투기가 레이씨온 고성능 열추적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을 한 것으로 당시 2주간의 훈련중  조종사들이 여러차례 위 동영상에 보이는 물체 비슷한걸 목격했다 하나 현재 2004년 11월 훈련중 촬영된 동영상중 알려진 영상은 위 짧막한 부분 밖에 없다.

니미츠 항공모함의 직원들과 위 물체를 발견한 프린스턴 구축함에 승선했던 직원들에 따르면 자기들은 누구인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이 와서 위 동영상 뿐만 아니라 당시 기록들을 모두 가져가거나 삭제할건 삭제를 했다고 한다.

2004 니미츠 목격건과 관련해 기밀 해제되 공개된 문서중 1개랜다.

2004년 11월 니미츠 항모 UAP 사건과 관련해 비밀로 돼어있다 비밀해제된 한 문서를 보면

  • 미국 뿐만 아니라 어떤 다른 나라도 현재 저런 식으로 비행하는 물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나라는 없다.
  • 미국 레이더 기지들의 탐지기가 효과를 보지 못한것으로 보아 그 AAV는 저고도 비행시 레이더를 회피할 수 있는 고급 기능이 있다.(레이더는 레이더 탐지를 피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소형 드론이 아니면 일반인이 날리는 작은 드론도 탐지를 할 수 있는 성능을 하고 있다 하나 2004년 11월 위 UFO사건이 일어 났을때 여러 곳의 미국 레이더 기지에서 위 동영상에 보이는 AAV(UFO)를 탐지를 못했다고 한다. 위 이상한 공중 물체 AAV(UFO)는 니미츠 항모선단의 구축함 프린스턴 구축함의 레이더가 처음 발견했다.)
  • 겉으로 뚜렷이 날개, 꼬리 날개, 엔진이 보이지 않음에도 고기동 비행이 가능한 것으로 봐서 그 AAV의 고급 항공역학 성능을 볼 수 있다.
  • 외형적으로 뚜렷이 구별을 할 수 있는 날개, 꼬리날개, 엔진이 보이지 않음에도 흔들림이 없거나 거의 없는 상태에서 현재 알려진 어떤 공중 비행체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공중체공을 하거나 수평/수직 비행을 하는 능력을 보면 그 AAV의 고급 추진 능력을 볼 수 있다.
  • AAV는 사람의 눈이나 인간이 만든 관측 장치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클락”기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 AAV는 우리의 가장 고성능 추적장치에도 바다속에서 완전히 추적을 회피할 수 있는 매우 진보된 기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위 1분 16초짜리 2004 니미츠 항모 UFO 목격 건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건 아래 동영상 봐라. 아래 동영상은 2020년 4월 27일 미국 국방부가 공개한 3개의 동영상이 아니고 2004 니미츠 항모 UFO 목격건과 관련해 촬영된 동영상으로 당시 니미츠항모와 프린스턴구축함 승무원들의 인터뷰와 당시 AAV가 어떻게 비행을 했는지 자세하게 나와.

2004년 니미츠 항모 UFO 목격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뭐 저런 미행물체를 본 사람들이 있것지만 일반적으로 UFO하면 떠오르는게 뭐냐? “정신이 나간 사람”아니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UFO를 봤다고 말을 왠만하면 안할라고 하지 않겠냐?

뭐 자기가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은 증거 같은게 있다면 몰라 사람들 중엔 자기가 뭐 어디서 UFO를 봤다고 말을 안할라고 하는 경우도 있것지.

자기 말을 믿는단 보장도 없고 정신 나간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거짓말 쟁이나 허언증 환자 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깐.

2004년 니미츠 항모선단의 F/A-18 수퍼 호넷과 2015년 루즈벨트 항모선단의 F/A-18 모두 레이씨언社의 ATFLIR 고성능 목표물 열추적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다.

레이씨언社의 ATFLIR
레이씨언社의 ATFLIR
레이씨언社의 ATFLIR

아래 동영상 2개는 2015년 1월 테오도어 루즈벨트 항모선단이 미국동부해안(대서양)에서 훈련중 촬영된 UFO동영상이고 2017년 이미 뉴욕 타임즈가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보도를 해가 널리 퍼져 있는 동영상으로 미국 방부는 2020년 4월 27일 저 동영상들이 진짜로 루즈벨트 항모선단의 F/A-18 수퍼 호넷 전투기가 적외선 촬영장치로 촬영한 동영상이 맞다고 확인을 한것이지.

위 동영상을 보면 전투기 조종사가 AAV를 카메라로 포착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보통은 위 동영상 2개가 합쳐진 동영상을 여기저기서 봤을 것인데 보다시피 원래는 편집된 따로 분리된 동영상이다.

루즈벨트 항모 UFO 목격 조종사중 한명인 대니 아코인은 “겉으로 보기에 뚜렷이 구별이 되는 날개, 꼬리날개, 엔진 화염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위 동영상들에 나오는 UFO가 2014년 11월 11일 칠레 UFO와 유사한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미해군에 따르면 2014년 이후엔 아주 주기적으로 훈련중 전투기 조종원들이 UAP를 목격했으며 보고를 하고 있고 저런 미확인 비행물체는 조종사들의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어 누구인지 밝혀내려 하나 저런 행위를 하는 주체를 아직까진 충분한 자료가 없어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한다.

2014년 이후 훈련중 비행기 조종원들의 UFO(미확인 비행물체: 미확인 비행물체가 꼭 외계에서 온 비행물체란 법은 없다) 목격 보고가 증가한 이유는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이 증가해 많아진것 일수도 있다고 본다고 하네.

레이씨언社는 “동영상만 보곤 조종사들이 촬영한게 UFO라고 확신을 할만한 증거가 되진 못하고 동영상 뿐만 아니라 ATFLIR에 부착되 있는 여러 추적장치에 저장된 전혀 편집, 삭제되지 않은 여러 자료가 필요하고 육안으로 보이는게 확실한 증거는 아니다.”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저 촬영될때 자료 다 어디 갔냐고? 항공모함 승무원들에 따르면 신원을 모르는 사람들이 와가 관련자료 전부다 들고 가거나 항공모함에 저장된 자료들을 삭제 시켰덴다.

당시 출격한 호넷 전투기 승무원중 한명인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AAP(UFO)가 갑자기 사라지기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수직비행등을 했다고 한다.

2004년, 2015년 동영상들이 훈련중 촬영될때 전날, 당일, 후일 여러차례 전투기 조종원들이 목격을 했다고 하고 앞서 적었지만 2014년 이후엔 사람들이 날리는 드론때문인진 몰라도 더 증가했다고 하네.

F/A 18 호넷의 운전석으로 위 사진 왼쪽 상단 부분이 ATFLIR의 모니터고 저기 이상한게 보이면 보고를 한다고 하네.

비행기 조종사 중엔 위 동영상에 보이는 AAV같은 것들이 기밀로 부처진 무인기 개발 프로그램으로 의심을 하는 조종사들이 있어 한 관계자가 기밀에 부처진 무인기 개발이 비행기 조종사들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식으로 진행될 리가 없고 B-2 스피릿, F-117 나이트호크, SR-71 블랙버드의 개발이 극비리에 진행됐던 블랙 프로젝트도 아니라고 해명을 한 일이 있다고 하네.

위 3개의 동영상들은 저 동영상들이 촬영된 후 누군지는 모르지만 해당 자료들을 수집해간 사람들이 있고 저 자료들을 위 보다시피 극히 일부분 유출이 됐고 2020년 4월 27일 미국 국방부는 유출된 3개의 동영상들이 실제로 항공모함들의 F/A-18 호넷 전투기 카메라에 촬영된게 맞다는 발표를 했단 소리가 된다.

4월 27일 미국 국방부가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하거나 한건 없으나 전투기에 달린 열추적 적외선 카메라에 촬영된게 맞다는 확인을 해줌으로써 신빙성이 올라가긴 했지만 여전히 위 동영상들에 나오는 물체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카메라 오작동, 인간의 눈은 믿을 수가 없다, 확인되지 않은 비행물체라고 해서 그 비행물체가 외계에서 왔단법은 없다, 타국이 비밀리에 개발중인 무인 정찰 드론일 가능성등을 이유로 위 동영상들이 공개 됐음에도 외계에서 온 비행체란 부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당시 관련 자료들을 전부 들고가거나 삭제 시켰으니 비행기의 속도가 얼마쯤 되는지는 모르지만 당시 그리 넓지 않은 영역을 날아 다닌 AAV의 속도는 마하 5~7정도로 추정되나 저건 짧은 거리를 이동했을때 속도로 추정되고 만일 긴거리를 이동하면 더 빠른 속도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속도가 얼만지는 모르지.

위 동영상에 보이는 AAV는 조종사들의 안전에 위협을 줄수 있단 이유로 적극적으로 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하고 원본 동영상은 휠씬더 긴것으로 예상되는데 4월 27일엔 이전 매스컴에서 보도가된 짧은 동영상들이 전투기 카메라에서 촬영된게 맞다고 확답만 했을 뿐 당시 다른 동영상을 추가로 공개하거나 한건 없네.

보나마나 이 글을 누군가가 도둑질 해가 지 블로그나 소위 “인터넷 백과사전(인터넷 도둑질사전)”에 올릴게 뻔하니 여기서 끝내자.

외국 글을 기반으로 전문 작성 www.MAM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