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푼쿠 연대

푸마푼쿠는 볼리비아에 있는 유적지다.

위키피디아엔 푸마푼쿠 유적지가 기원후 536~600년 사이 만들어진 것이라 나와 있다.

푸마푼쿠에 있는 돌덩이 인데 보면 알겠지만 마치 기계로 자른것처럼 섬세하게 잘라져 있다.

푸마푼쿠는 “푼쿠의 문”이란 뜻이라고 하고 아이마라 인디안이 만들었다고 한다.

푸마푼쿠 유적지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푸마푼쿠 유적지에 있는 돌들이 무슨 기계로 자른 것처럼 잘라져 있어 일부에선 저 푸마푼쿠 유적지가 인간이 만든게 아닌 외계인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것이라는 주장도 소수가 있는게 아니라 많다.

위키피디아엔 무슨 신을 제사때리는 곳이라 나와 있는데 저 유적지를 만든 이유를 모른다는 주장도 많다.

위키피디아엔 탄소연대측정 결과를 근거로해 기원후 400년 이후 만들어진 유적지라 나와 있는데 1926년 푸마 푼쿠를 탐사한 오스트리아인 탐험가 아써 포스난스키는 푸마 푼쿠가 기원전 1만 3천년전 만들어진 유적지라 주장했었다.

푸마푼쿠 돌빼이

기원후 400년이면 고구려 백제 신라 때인데 기원후 400년이라 치더라도 당시 남아메리카 대륙에 돌빼이를 저렇게 정확하게 조각할 수 있는 기술이 외계인의 도움이 아니라면 있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 있다.

현지인들의 전설엔 푸마 푼쿠는 당시 전부터 푸마 푼쿠에서 거주하던 애들이 무슨 음향을 사용해 돌을 잘라내고 많게는 800톤이나 나가는 돌빼이를 공중부양해서 옮겼다는 전설이 있는데 당시 전부터 푸마 푼쿠에서 거주하던 애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한다.

하지만 당시 안데스산맥에서 거주하던 사람들은 금속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있었다고 하고 당시 안데스 사람들이 돌 또는 금속을 사용해 푸마 푼쿠 유적지의 돌들을 조각해 통나무와 밧줄을 사용해 돌조각들을 끼워 맞췄다는 주장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tbjqA49p8c

요 최근엔 도밍고 멘도자란 고고학자가 초음파를 사용해 푸마 푼쿠 유적지 3m쯤 아래에 무덤으로 추정되는 방같은걸 발견했는데 아직까지 푸마 푼쿠 유적지 아래에 있는 방같은 것의 탐사 작업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랜 푸마 푼쿠 유적지의 사진들인데 일부에선 잉카문명 이전에 남아메리카에 살던 사람들인 아이마라 인디안들이 만들었다 주장하고 있는데 아이마라 인디안들이 글자 없었던 문명의 사람들인게 거의 확실하다 한다. 글자가 없었던 문명의 사람들이 어떻게 나무도 아닌 저런 돌들을 깍을 수 있었는지 의하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만일 아이마라 인디안들이 만든게 맞다면 아이마라 인디안들은 말로만 서로 의사소통해서 아래 사진들과 같은 돌들을 깍아 돌들을 끼워 맞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