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 4800H 패스마크 점수가 19000점이네.

https://www.cpubenchmark.net/cpu.php?id=3676

현재 암드의 최신 모바일용 시피유중 한개인 라이젠 4800H의 패스마크 점수가 19000점이네.

내가 쓰고 있는 1600X 보다 점수가 많이 높구만.

4800H는 8코어 16쓰레드고 내장그래픽이 장착돼있다.

모바일용 커피레이크 i7-7700HQ가 약 6900점인것과 비교하면 4800H가 많이 빠르네.

1600X의 패스마크 점수는 13000점이랜다.

라이젠 3600X가 약 18300점인걸 보면 라이젠 4800H는 3600X와 얼추 비슷한 패스마크 점수인데 4800H는 노트북용으로 출시된게 다르다.

가격은 모르것는데 4800H가 장착된 노트북의 가격은 1000달러 전후가 될것으로 보이고 비싼건 1000달라 이상부터 시작.

AMD가 출시 예정인 2200G, 2400G, 3400G GPU가 내장되 있는 라이젠도 그럼 4800H급의 APU가 출시 될수도 있단 소리냐?

2400G의 패스마크 점수가 약 9000점이고 4800H의 점수가 19000점이면 4800H가 약 2배빠른 처리를 할 수 있단 소리 아니냐.

4800H의 이전 세대 모바일용(노트북용) 라이젠인 3750H의 패스마크 점수를 찾아 보니 약 8500점이네.

라이젠 3400G의 패스마크 점수는 약 9500점.

동세대 라이젠인 모바일용 3750H와 데스크탑용 APU인 3400G의 점수차가 그리 크지 않다.

4800H의 패스마크 점수를 봤을때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7nm+ 공정으로 제조된다는 AM4소켓 마지막 데스크탑용 라이젠 시리즈 개발명 버미어 CPU의 성능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CPU를 교체 할라는 사람이 있으면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라이젠 버미어 CPU가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 보인다만 올해 출시 예정인 라이젠 CPU가 마지막으로 AM4 소켓을 지원하는 라이젠 시리즈가 거의 확실하덴다.

2021년 이후 출시되는 라이젠 시리즈들은 AM5 소켓으로 변경되기 땜시 2021년 이후 출시되는 라이젠으로 교체 할라면 기존 AM4 소켓 사용자들은 메인보드도 바꿔야 될끼다.

노트북용 4800H의 속도가 현재 시점에선 왠만한 데스크탑용 CPU보다 더 빠르지만 난 “노트북”자체를 비추천한다.

노트북은 화면 크기가 작아가 내가 봤을땐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사용하면 불편이 클끼다.

노트북은 고장이나면 데스크탑보다 부품교체하기가 보통 까다롭고 노트북은 부품값도 일반적으로 데스크탑보다 비싸다.

4800H의 속도가 매우 빠른데 커봐야 17인치 모니터고 저 CPU를 사용한 노트북으로 무슨 작업을 하겠다면 모니터를 한개 더 달아야 할낀데 저러면 데스크탑과 무슨 큰 차이가 있것나 싶다.

노트북을 살생각이 있으면 중고장터에 노트북 중고 3~5만짜리를 사가 사용해보고 빠른 성능의 CPU가 장착된 노트북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보다 소형케이스와 메인보드를 사용해 PC를 조립하는게 더 괜찮을 낀데.

4800H의 패스마크 점수가 노트북용 CPU치곤 빠르긴 되게 빠를 뿐더러 데스크탑용 라이젠 3600X보다 아주 약간 더 점수가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