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올해 초 35살 케이티 페리는 임신을 했다고 발표한적 있었던바 저 아이의 아바이는 43살 올랜도 블룸으로 밝혀졌고 임신중인 아이의 성별은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케이티 페리는 아래 보다시피 자기의 SNS에 올랜도 블룸이 얼굴에 뭔가를 바른 사진과 함께 “여성이야”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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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a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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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16년 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사귀던중 잠깐 헤어진 적이 있었지만 그 후 계속 만남을 가져오고 있었다.

올랜도 블룸은 이혼한 전 부인 미란다 커사이에서 1명의 자식을 두고 있다.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스냅쳇 사장 에반 스피겔과 2017년 재혼했고 에반 스피겔 사이에 2명을 낳아 미란다 커는 현재까지 자식이 총 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