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of pray 감상문

버드 오프 프레이를 봤는데 매우 재미가 없다.

배트맨 다크나이트나 맨오브스틸 정도를 기대하고 보면 안되고 옛날 가면라이더나 울트라맨 정도를 생각하고 보면 된다.

저런 영화를 왜 띄아주지?

요샌 영화를 거의 안봐가 모르것는데 2017년 개봉한 매로우본이 내가 봣을땐 훨씬 재밌는데 매로우본은 수익이 1천 2백만 딸라고 저 가면라이더를 연상시키는 버드 오브 프레이는 2억 딸라에 가까운 흥행수익이라는데 사실인지 난 의심스럽다.

배트맨 다크나이트나 맨오브스틸은 그럴만 하다 보이는데 저 버드 오브 프레이가 2억 딸라는 커녕 매로우본의 1천 2백만 딸라와 비교했을때 버드 오브 프레이는 박스오피스 수익 2백만 딸라 정도의 가치가 있는 영화로 보인다.

버드 오브 프레이는 영화 자체가 아무런 재미가 없는데 어린이나 지능이 많이 낮은 애들에겐 어필을 할 수도 있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