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 딸라 주고산 USB 카드 리더

알리서 0.62딸라 주고산 카드 리더가 도착해 쓰봤다.

산 이유는 마이크로SD카드가 쓰기/삭제가 되지 않아 AS를 보냈었고 AS로 도착한 마이크로SD카드를 휴대폰에서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것 같았기에 포맷을 해볼라고 샀다.

AS로 도착한 마이크로SD카드가 옵티머스 GK에선 인식이 제대로 되는것 같았지만 G3에선 인식이 됐다 말았다 했다.

저러면 다시 AS를 보내면 될수도 있었겠지만 GK에서 인식도 되고 쓰기/삭제가 되는 것으로 봐서 마이크로SD자체가 고장났을 확율은 낮다고 봤다.

G3의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이 더러워가 인식이 됐다 말았다 하는 현상이 생긴걸 수도 있고.

여튼 난 알리서 0.62딸라 주고 USB카드 리더를 샀고 32기가 마이크로SD 꼽아가 포맷시켜보니 포맷이 정상적으로 됐다.

구멍이 4개가 있는것 같은데 난 마이크로SD 카드 밖에 없어서 다른 구멍은 제대로 작동을 하는지 안쓰봐가 모른다.

보다시피 주문/도착에 한달이 넘게 걸렸다.

저래 도착이라도 하면 다행이다.

지금 작년 12월에 알리서 주문한 물건이 지금까지도 도착을 안했다.

판매자가 계속 배달기간을 연장해가 지금도 기다리고 있는데 세달이 걸리던 네달이 걸리던 도착만 하면 다행이지.

난 저 USB카드 리더를 0.62딸라 주고 샀는데 지금은 0.5X딸라대에 팔고 있드라.

0.62딸라면 대충 8백원 아니냐?

국내서 USB 카드 리더를 8백원에 파는 상점을 찾기는 쉽지 않을 끼다.

저 카드리더를 PC USB에 꼽아 마이크로SD카드를 포맷 때린 후 G3에서도 별 이상없이 인식을 하고 쓰기/삭제도 되는데 내가 보기엔 액정이 파손된 G3에서 빼내가 교체한 G3의 메인보드가 오랫동안 사용을 안해 G3 메인보드의 마이크로SD카드 슬롯 부위가 부식이되가 인식이 됐다 말았다 했었던것 같은데 여튼 PC로 마이크로SD 카드를 포맷시키가 꼽으니 현재까진 별 이상없이 작동이 되는것 같다만 언제 다시 인식이 됐다 말았다 하는 현상이 또 나타날진 모르지.

AS로 받은 마이크로SD카드가 GK에선 정상인식/작동 하드라.

근데 이래 돈 아낄라고 지랄 해봐야 뭐하냐.

담배 한갑 4천 5백원 주고 사면 다 끝인데.

담배 한갑 살돈이면 저 USB카드 리더를 6개를 살수 있다.

그냥 담배 한갑이면 전부다 말짱 도루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