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부 학교 2주만에 학교 다시 개업

중국 호북성 무한시에서 최초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2019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개학을 연기 했던 일본의 학교들중 몇몇 학교들이 3월 16일 월요일 2주만에 개학해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 했다.

일본 교육성은 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우려로 전국학교에 2주간 개학을 연기시킬 것을 결정했었다.

시즈오카시에 있는 아오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12살 준노 마츠시타는 “졸업식까지 2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2틀이라도 다녔던 초등학교에 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준노 마츠시타는 2주동안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과 같이 공부도하고 놀기도 했었다 말했다.

일본의 고등학교들 역시 2주간 개학을 연기했었다.

모든 일본의 초중고학교들이 다시 영업을 개시한건 아니고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학을 하였고 몇몇 학교는 4월 초나 4월말까지 계속 학교 장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삿포로, 사이타마, 요코하마, 오사카, 사카이, 코베, 사가, 미야자키대특별시등과 쿄토, 효고, 쿠마모토, 사가, 카고시마도에 있는 학교는 4월달 학교 장사 재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마네대광역도와 마쯔에초특급시에 있는 학교들은 2019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한 이후에 한번도 영업을 중단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영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