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판 플레이스테이션이 36만 딸라에 경매 낙찰

닌텐도판 플레이스테이션이 경매에서 36만 달라에 낙찰 됐다.

1988년 당시 패미컴으로 게임기 시장을 휩쓸고 있던 닌텐도는 패미컴의 다음 세대 게임기인 수퍼 패미컴 SNES에 장착할 CD-ROM 개발을 위해 소니와 협력했지만 닌텐도는 공동 개발사를 필립스사로 바꿧고 소니는 닌텐도와 공동 개발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해 1990년 플레이스테이션을 출시 했었다.

이번 36만 달라에 낙찰된 닌텐도판 플레이스테이션은 시중엔 판매된적이 없고 개발용으로 만들어 진것이고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이번에 경매장에서 36만 달라에 낙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