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시즌8 촬영 도중 스턴트맨 존 버네커가 추락사했다.

TV쇼 워킹 데드 촬영도중 스턴트맨 존 버네커가 6m높이에서 추락사해 촬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사망한 스턴트맨 존 버네커

7월 12일 존 버네커가 6m높이에서 시멘트바닦에 떨어져 사망한 후 약 5일간 촬영이 중단됐다 재개됐다.

워킹데드 책임 제작원들로 테레비쇼 평가 행사장에 나타날 예정이었던 게일 앤 허드, 로버트 커크맨, 데이브 앨퍼트, 그랙 니코테로, 스캇 김플등은 테레비쇼 평가 행사장 등판을 취소하고 존 버네커의 장례식장에 갔었다.

존 버네커는 루퍼, 헝거게임 모킹제이 파트1, 파트2등에서도 스턴트맨드로 활동한바 있는데 추락후 아트란타市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고 사건 당시 격투씬 스턴트를 연습하던 도중 추락했다.

스캇 김플은 성명서를 통해 존 버네커를 애도 했다.

워킹 데드 시즌8은 10월 22일 미국에서 첫방송 예정이고 영국에선 10월 23일 첫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