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무한부팅 증상 배터리 문제일 수도 있다.

https://mame.kr/blog/?p=8932

몇일전 LG G3가 로고에서 부팅 실패로 수리를 시도했고 열풍기로 지질려 하다 메인보드 부품이 터졌단 글을 적은적이 있다.

저때 당시 상황.

난 휴대폰이 2개 있다.

LG GK (유심 3G)
LG G3 (유심 LTE)

둘다 알뜰폰으로 동일한 알뜰폰 회사의 유심이다.

하지만 GK 는 3G 유심이고 G3는 LTE유심이다.
그러나 둘다 일반 유심으로 크기가 같다.

둘다 기본료 0원 폰으로 둘다 통화가 가능하다.

난 G3보단 크기가 약간 작은 GK를 주로 쓴다.

1. GK의 전원을 끄려고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키지다 화면이 그냥 나감. 내가 화면 나가는 순간을 실제로 봤다. 다시 전원을 키려고 전원 버튼을 눌렀으나 안켜짐. 먹통.

2. 난 G3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므로 GK의 유심을 빼서 G3에 꼽았고 GK의 유심을 꼽은 G3에선 “재부팅”하란 메세지가 떳다. 전원을 끄고 다시 눌러 켰는데 다시 재부팅하란 메세지가 떠서 다시 껏는데 이번엔 부팅이 안됐다.

3. 계속 재부팅 증상. LG로고에서 부팅이 됄때도 있었고 Olleh 로고에서 재부팅이 될때도 있었다.

4. 배터리만 장착한 상태, 휴대폰을 USB에 연결시킨 상태 둘다 부팅을 제대로 못했지만 USB에 꼽고 전원 버튼을 눌렀을때 몇초더 화면이 안나가고 부팅을 시도하려는것 같았다.

5. 인터넷 찾아보니 저런 경우는 배터리가 불량이 났을 수도 있고 메인보드가 고장이 났을 수도 있단 글이 있었다.

6. 난 G3 배터리가 2개 있었다. G3를 최초 개통할때 2개 준다. 저게 산지 몇년 된기라가 전에 새걸로 배터리를 교체한적 있는데 둘다 같은 제조년월이다. 몇년전 새 배터리로 바꾼 이유는 기존 배터리가 고장이 나서 바꾼게 아니라 그냥 새거였을때 2개가 있었고 해가 새거 계속 놔뚜는거 보다 바까 주는게 안 좋겠나 싶어가 바꾼거였다.

7. 전에 놔뒀던 배터리로 바까보니 동일 증상. LG로고에서 무한 부팅을 하거나 Olleh화면까지 가다가 재부팅을 하거나 이전 배터리와 동일 증상.

8. 저래서 난 G3의 메인보드가 불량이라 확신했고 인터넷 찾아 보고 저 G3가 발열이 심해 APU부분의 납땜 부분이 과열되고 식고를 반복해 납땜부분에 미세한 균열이가 APU납땜 접촉 불량으로 확신을 했고 하루 이틀 어떻게 수리가 가능한지 유튜브 동영상을 이것저것 봤다.

9. 열풍기로 수리를 시도 했다. 난 이전 레노버 노트북 열풍기로 지질때와 마찬가지로 납냄새가 날때 까지 최대 350도정도까지 가열할 생각이었다.

10. G3의 메인보드가 작으니 호일으로 APU부분을 제외하고 메인보드 전체 부분을 덮고 가열을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APU 사각형 부분을 제외하고 메인보드 전체를 호일로 덮었다.

11. 내 열풍기는 최초 120도부터 시작된다. 난 G3 메인보드에 열충격을 가하지 않으려고 120도에서 시작한 열풍기를 50도로 내리고 30초당 대충 20도씩 올려가 납냄새가 날때까지 최대 350도까지 지져볼 생각이었다.

12. 그래서 열풍기를 50도로 내리고 최대 350도 잡고 열풍기를 APU위에 가져다 대고 있었는데 한 100도전후에서 아마 100도도 안됐을 때였을 끼다. “퍽”하는 소리가 났다.

13. 열풍기를 끄고 냄새를 맡아 보니 탄냄새가 났다. 그래서 열풍기를 끄고 지지던 메인보드가 식게 놔뒀다.

14. 시간이 지나 호일을 까보니 호일에 APU가 장착된 뒷면 메인보드에서 떨어져 나간 부품이 몇개 떨어져 있었는데 어디서 떨어 졌는지는 몰랐다.

다시 조립 후 부팅을 시도 해보니 아예 먹통, 무반응

인터넷에 G3 무한 부팅 증상이 있을 경우 배터리가 고장이 난 경우도 있다는 글이 있었지만 난 배터리2 개가 있었고 배터리 2개 모두 동일 증상이라 배터리가 불량이란 생각은 전혀 한적 없었다.

부팅 불량 메인보드를 내가 확실히 고장을 내놨구만 하는 생각으로 저건 버려야 겠다하고 있었다.

뽐X를 찾아 보니 내가 GK, G3를 살때 와는 다르게 요샌 기본료 1만원 표준요금제 약정 판매소가 보이지 않았다.

리퍼비시폰을 1~2년 약정으로 월 요금 1만 5천 ~ 1만 6천원에 판다는 글이 있긴 했다.

기본료 1만 5천원이라 치면 1년이면 12개월이니 대충 17만원정도의 돈이 된다.

아이폰7을 1년 약정에 월 요금 1만 7천인가 1만 8천인가 파는 곳이 있기도 한것 같았는데 뭐 위약4 뭔지난 모르것고 저게 1년 약정이 맞는긴가 월 1만 7천원 1년 내고 쓰면 저 후로 알뜰폰 요금제로 바꿀수 있는긴가 여튼간에 위약4, 공시지원 난 저런게 뭔소리인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공시지원, 위약4 뭐 어짜고 저짜고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가지도 않고 대가리도 존나게 아프고 해가 그냥 번호 1개만 쓰까 했다.

난 G3, GK 둘다 기본료 0원이고 월통화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번호 1개만 써도 전혀 상관 없지만 번호1개보다 번호2개가 더 괜찮다.

GK는 인터넷에 찾아 보니 부팅이 안되는 경우 바떼리를 뗏다가 다시 꼽으면 전원이 켜지는 경우도 있다 케가 저것도 인터넷보고 뒷 뚜껑 열어 바떼리 뗏다 붙였고 부팅이 되드라.

난 G3를 계속 가지고 있어봐야 내가 돈나가고 하는건 없거든 저거 기본료 0원 폰이라.

알리익스프레스가도 뭐 대충 싼거 보니 50딸라 전후로 하고 해가 중고장터 봤는데 중고장터에서 액정이 깨진 G3를 팔드라.

판매자가 액정이 깨졌고 메인보드는 살아 있다길래 저걸 혹시나 하고 샀고 도착해가 메인보드를 갈아 봤다.

수리중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부팅이 전혀 안되는 무반응의 G3는 앞으로 다시 쓸일이 없다 생각해 G3에 붙어 있던 볼트 2개를 나는 내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볼트의 크기와 같아가 볼트 2개는 뺏었다.

G3에 볼트가 13개가 박혀 있을 끼다.

저 G3에 들어가는 볼트의 규격은 M1이란 볼트로 2개는 규격 M1에 길이가 2mm짜리고 11개는 규격 M1에 길이가 3mm 짜릴 끼다.

그러니 G3위 뒷면엔 총 13개의 볼트가 박혀 있는데 저 13개 전부 나사산의 지름이 1mm(M1 규격)으로 같지만 길이는 카메라 옆에 있는 2개는 2mm짜리고 주변 11개의 볼트는 길이가 3mm짜리다.

액정이 깨진 G3가 도착해 메인보드를 바꿨다.

왼쪽이 교체한 메인보드 오른쪽이 “퍽”하는 소리와 함께 뭔가가 터진 메인보드

왼쪽이 액정깨진 G3에서 뽑은 메인보드고 오른쪽이 내가 수리중 완전 사망시킨 메인보드다.

오른쪽 메인보드 1번 부분을 보면 부품이 최소 2개가 떨어져 나간게 보이고 검은색 반도체도 자리에서 이탈해 있다.

2번은 바때리 접촉단자 인데 뒷 부분은 보다시피 데미지가 가해지지 않은 것처럼 보이나 뒤집어 보면 저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이 좀 녹았다.

열풍기 때문에 저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이 녹았지만 내가 봤을때 바떼리 접촉 기능엔 이상이 없어 보였다만 어쨋던지 오른쪽 메인보드는 내 입장에선 완전 사망한 메인보드다.

조립 후 다시 선을 꼽고 부팅을 하니 무반응 이었다.

그래가 다시 충전 포트에 USB선을 꼽고 부팅을 시도하니 화면이 떳는데 내가 그 화면 사진을 안찍었네.

뒷 전원 버튼을 USB꼽은 상태에서 꽉눌렀는데 이번엔

위 사진 내가 찍은거 아니다.

위 사진과 비슷한 화면이 떳다.

그 화면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위 사진엔 삼각형이 왼쪽에 있는데 내가 본 무슨 에라 메세지는 저 삼각형이 약간더 작았고 오른쪽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모르것다 잘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저 화면과 비스무리한 무슨 에라 메시지가 떳다.

저 메세지가 뜬거 보고 내가 산 메인보드가 완전히 맛탱이가간 메인보드는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저때 까지만 해도 내가 기존 썻던 바때리가 문제가 있단 생각은 전혀 안했다.

저 화면이 뜨자 이거 또 열풍기로 쇼를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드라고

이 액정은 깨졋지만 메인보드는 살아 있다 케가 산 이 G3도 문제가 있는긴가 싶어가 이거 또 열풍기로 쇼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드라고.

그란디 저 액정깨진 G3가 도착했을때 바때리가 있었고 그 바떼리를 꼽아 보니 정상적으로 켜지드라.

난 메인보드가 고장이 났다는 생각만 했지 바떼리가 문제가 있을 끼란 생각은 안했거든.

좀 히안하지.

GK가 먹통증상이야 그래가 G3에 Gk의 3G 유심을 LTE유심용 G3에 꼽았어 유심 인식이 제대로 안돼.

G3에서 재부팅하란 메세지가 떠 재부팅을 하다 무한 재부팅 증상이 생겼어.

인터넷 찾아 보니 APU부분이 냉납이난 고장이거나 바떼리 고장이래.

난 G3용 바떼리가 1개 더 있어가 그 바떼리를 꼽아도 동일 증상이야 그래서 난 메인보드 고장이라 확신을 했고 G3 APU냉납을 수리하려다 완전히 고장내 버렸다.

니 같으면 저러 경우 G3의 바떼리를 의심 했겠냐?

그럼 G3가 바떼리를 고장이 생기게 했단 말이가?

그럼 내가 수리를 시도한 위 사진 우측의 메인보드도 APU 냉납이 아니었고 바떼리가 무슨 고장이 생기가 무한 부팅을 했단 말이냐?

여튼간에 뭐 저런 경우도 있네.

난 메인보드 APU부분이 냉납 때문에 고장이 났다 확신을 했지만 바떼리를 제 3자의 바떼리로 바까 까우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는게 요지다.

인터넷 보니 유심을 다른 기기에 꼽으면 다른 기기서 작동이 된다는데 난 메인보드 바꾸고 나서 처음 유심꼽고 휴대폰 정보 봤을땐 통화는 긴급통화 밖에 안되도 휴대폰 정보보면 유심에 있던 전화번호는 뜨는데 현재는 스마트폰 정보에 전화번호도 안뜬다.

즉 유심을 다른 휴대폰에 꼽는다고 전부다 통화가 가능한게 아니다.

저 유심부분 문제는 알뜰폰회사에 전화걸어 물어 봐야 것다.

G3 무한부팅 증상이 생기면 일딴 바때리를 제 3자의 바떼리로 바꿔 본 후 메인보드 수리를 하던지 수리점에 맡기 든지 해보거라.

G3가 Gk보다 낳지.

G3저건 화면 두번 치면 화면 켜지고 하는 기능이 있고 한데 난 휴대폰을 사실상 MP3 대용으로 쓰기 때문에 약간이라도 짝은 GK를 주로 쓴다.

내가 아이폰7 리퍼비시폰을 생각한것도 G3경험상 화면이 크다고 내 같은 경우는 좋은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 아이폰도 생각혔지만 저 아이폰 사면 굶어 죽을 까봐 못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