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무한 부팅 증상 수리 실패

동그라미 처놓은 부분이 터지고 검은색 반도체는 자리 이탈.

실패다.

GK의 바떼리를 내 생각보다 쉽게 뺏다 꼿아 G3도 쉽게 수리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실패다.

실패 이유는 가열중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부품이 터졌다.

내가 호일을 APU부분만 제외하고 덮어 놓고 가열을 한게 잘못이 아닌가 싶은데 왜 가열중 부품이 터졌는지 이유는 난 모르겠다.

난 한 350도까지 올릴 생각으로 그냥 별 생각 없이 120도에서 시작하는 열풍기의 온도에 스마트폰의 반도체들이 열쇼크를 덜 받으라고 120도에서 60도로 낮추고 난 후 다시 조금씩 열을 가할 생각이었는데 열풍기로 가열을 시작한지 1분도 안돼 한 열풍기 온도가 70~80도쯤됐을때 그냥 터져버렸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니 호일을 덮은 경우는 없는것 같던데 난 이전 노트북 메인보드 처럼 다른 부품들은 가열이 최대한 안되게 하려고 APU부분만 제외하고 나름대로 대충 은박지로 덮고 열을 가했는데 저게 잘 못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의 PCB(로직보드, 프린티드 써킷 보드)는 크기가 작아 은박지가 크지 않아도 전부 덮어 지길래 2장으로 APU만 제외하고 전부 덮은 상태서 열풍기로 가열을 하다 은박지안의 공기가 빠져 나가지 못해 열풍기를 가열한 면의 뒷 면에서 “퍽”하는 소리가 나서 은박지를 까보니 부품이 터져 있는가 은박지에 잔해물이 남아 있었다.

터진 부품은 위 사진을 보니 위 사진의 동그라미 처놓은 부분으로 보인다.

동그라미 처놓은 부분의 검은색 반도체는 자리가 이탈해 있었다.

이 부분을 열풍기로 가열 했었다.

LG G3 수리 과정 전 증상 – 무한 부팅, 부팅중 화면 나감.

LG G3 수리 과정 후 증상 – 아예 무반응, 아무 반응 없다.

해결방법 – 새로 다른 폰을 사는 수 밖에 없다. 요샌 폰값이 어떻게 되는게 X뿌 간만에 한 한달 처다보고 있어야 것다.

교훈 – 이런 수리 실패는 안 적는게 낳다. 항상 성공한 수리글만 적음으로 해서 다른 애들이 내가 수리를 좀 하는 줄 알게 인식 시키는게 낳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