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커플이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커플과 더블 데이트

토르에 나오는 톰 히들스턴과 결별한 노래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새로운 남자친구로 영국국적의 연기원 조 앨윈과 사귀고 있는데 저번주 테일러 스위프트, 조 앨윈 커플과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커플이 합동으로 로드 아일랜드섬에 있는 휴양소에서 데이트를 2틀간 했다.

데이트 하고 있는 조 앨윈과 테일러 스위프트

7월 21~22일 사이 두 커플은 파파라치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같이 놀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커플은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변장을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조 앨윈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초 영국국적의 톰 히들스턴과 2016년 9월 헤어진 후 올해 초부터 또 다른 영국국적 연기원 조 앨윈과 사귀고 있는 중이다.

작년 9월 결별한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

테일러 스위프트는 톰 히들스턴과 헤어진 이유로 공개 연예를 한 면도 있다보고 있어 조 앨윈과는 은밀하게 사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와 조 앨윈은 심각한 연애를 하고 있다 말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는 요 최근 몇년 사이 테일러 스위프트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저 부부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 사귈때도 같이 놀러 다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