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 울트라 5천 400원에 결제

스팀 오락들 저거 대부분 다른 곳에서 시디키를 사가 등록한 것이다.

스팀에서 산건 카운터스트라이트 글로발 오펜시브 전에 할인할때 산거하고 지금은 게임자체가 망해가 없어진 톰 클렌시의 고스트 리콘 팬텀 저 게임 2개만 스팀 홈피에서 결제를 했었고 나머진 죄다 다른 홈피에서 시디키를 사가 스팀에 등록한 거거나 스팀이 공짜로 오락 뿌릴때 받은 오락들이다.

Left 4 Dead 2 저것도 수년전에 스팀이 공짜로 뿌렸을때 받은기고 Dirt Rally 저것도 스팀이 공짜로 뿌린적이 있다.

체스 울트라 5천 400원에 팔길래 결제 했으니 스팀 홈피에서 산 오락이 3개가 됐네.

저번 스팀 겨울 할인때도 저 오락을 5천 400원에 팔았는 갑다.

난 저번 겨울 할인때 3천 900원에 팔았지 싶었는데 검색해 보니 2019년 겨울 할인때도 5천 400원이었는 갑다.

저땐 통장에 돈이 없어가 결제를 못했는데 이번엔 돈이 있어 결제 했다.

신용카드가 아니고 체크카트 결제고 난 신용카드가 없기 때문에 체크카드가 해외결제가 되구로 해놨다.

난 신용카드가 없어가 해외결제를 할라면 통장에 돈이 있어야 결제가 되고 통장에 돈이 없으면 결제가 안된다.

난 신용카드 발급이 안된다.

신용불량자는 아닌데 재산도 없고 실업자라 카드회사에서 발급을 안해주드라.

그리고 체크카드가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가 별 필요도 없다.

내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200개 넘게 샀는데 전부 체크카드를 신용카드처럼 사용해가 결제한 것이다.

내가 라면 먹을때 하스스톤을 하는데 저 이유가 하스스톤은 한손으로 오락이 된다.

그러니 라면 먹을땐 별 재미도 없고 게임 자체도 뭐가 좀 많이 이상한 하스스톤을 하는데 저래가 체스도 마우스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싶어가 샀지.

체스가 보니 말들 움직이는게 장기랑 비슷하던데 내 체스 말 길이나 좀 알까 두는 방법 거의 모르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하는지 알아 봐야지.

보통 체스 게임은 그래픽이 십지꾸리한데 저 체스 게임은 그래픽이 상당한거 같아가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