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리포터 제이미 마우싼

호세 제이미 마우싼 플로타는 1953년 5월 31일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난 멕시코국적 리포터다.

멕시코 국립전문대를 졸업한 후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에 편입해 방송과 학사를 딴 후 여러 신문지와 방송소에서 리포터로 일했다.

마약 중독에 걸린 청소년들 쇼프로 리포터, 야생동물 리포터, 기후변화 리포터등등 여러 리포터로 활동하다 2017년 6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루 나즈카 유적지 근처에서 5구의 미이라를 발견한 일원중 한명이 됐다.

제이미 마우싼과 일행들이 나즈카 유적지 근방에서 발견한 5구의 미이라들은 모조품이 아닌 진짜 미이라로 판명됐는데 제이미 마우싼은 발견된 미이라들이 인간이 아닌 외계인들의 미이라라 주장하고 있지만 제이미 마우싼의 주장에 비관적인 견해를 보이는 애들도 더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