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이라크 미국 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 했다.

이란은 지난 주 금요일 이란 혁명 수비대 해외 파병 부대의 대장이 미국 공중 공습으로 죽은대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동부 표준시 2020년 1월 7일 오후 5시 30분경 여러발의 미사일들을 이라크국에 있는 아인 알-아사드 공군기지에 발사 했다.

미국측의 주장에 따르면 이란이 이라크에 위치한 미군을 포함한 연합부대 기지들을 향해 15발을 발사 했고 그 중 10발이 기지로 떨어졌다 말했지만 이란은 수십발을 이라크에 주둔중인 미군을 포함한 이라크, 이란 입장으로 보면 해외 파병부대가 주둔한 기지들을 향해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주 바그다드 공항에서 미군의 공중공습으로 죽은 이란 혁명수비대 해외 파병부대 대장 카심 솔레이마니는 해외 파병 부대라고는 하나 사실상 이란 군대에서 가장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던 애다.

이란 혁명 수비대 자국 부대라고 해봐야 이란이 현재 내전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란 혁명 수비대 주요 부대는 이라크나 시리아등 해외에 파병을 나가기 때문에 저 해외에 파병나간 최고 권한을 가진 애가 카심 솔레이마니였고 저 애가 지난 주 금요일 바그다드 공항에서 미국의 공중공습으로 죽었었다.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는 자기의 트위터에 이라크에 위치한 2곳의 부대에 미사일들이 얼어졌고 사상자나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현재까진 별다른 사상자나 심각한 피해가 없고 내일 보고서를 발표하겠다라 적었다.

미국 동부 표준시 1월 7일 오후 5시 30분경 이란이 이라크국에 있는 해외파병부대(이란&이라크의 입장에서)를 향해 이란 이르그스 우주항공기지소에서 발사한 “파테흐-110” 탄도미사일의 발사 장면이라며 인터넷에 돌고 있는 동영상인데 저 동영상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불확실 하다.

이란 보도소 “타스님”은 이란이 미군 기지를 향해 첫번째 미사일 발사를 한 후 또 몇시간 뒤 다시 발사해 2회에 걸처 이라크에 있는 미군을 포함한 이란, 이라크 입장으로 보면 해외 파병 부대가 주둔한 기지를 향해 공격을 헀다 보도 했고 이란 혁명 수비대는 미국 백악관측에 이라크와 이란에 주둔중인 모든 미군을 철수 시켜라고 엄포를 놓은 상황이다.

이란 외교부에서 일하는 자바드 자리프는 트위터에 “우린 현재 상황이 악화되거나 전쟁으로 치닫는걸 원치 않지만 우릴 향해 어떤 공격적인 행위를 하는 애들에게 우린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다”라고 적었다.

이라크에 있는 알-아사드 공군기지 외에 또 다른 이란의 목표물이 된 미군과 연합국 부대가 주둔해 있는 기지는 이르빌(에르빌)시 근방에 있는 기지로 보인다.

미국 동부 표준시 1월 7일 이란의 목표물이 된 이라크국 알-아사드시와 이르빌시 근방에 위치한 2곳의 기지엔 약 5000명의 미국 국적 군인들이 주둔해 있다.

이란의 보도소 “파르스”는 미국 동부 표준시 1월 7일 공격으로 80명 이상의 미군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주장했지만 저 이란 매스컴 파르스가 무슨 근거로 저런 보도를 했는지는 행방이 묘연하다.

미국 방어부 대변인 조나단 오프만은 “확실히 이란국에서 발사된 미사일들이 이라크국에 있는 최소 2군데 이상의 이란의 입장에선 해외 파병부대가 주둔해 있는 부대에 떨어졌다”라고 말했다.

금요일 죽은 카셈 솔레이마니의 추모가 현재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3일간 진행될 추모일 도중 수십명이 압사등으로 사망했고 어제만 해도 최소 60명이 압사등으로 사망하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이란이 1월 7일 발사한 미사일은 소련의 스커드 미사일을 개량한 사정거리 750km 정확도 500m의 스커드 D형으로 추정된다.

스커드 D형 보다 약간 더 사정거리가 긴 미사일이 북조선의 노동-A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다.

이란이 1월 7일 이라크 내 미군등이 주둔한 기지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
이란이 1월 7일 이라크 내 미군등이 주둔한 기지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
이란이 1월 7일 이라크 내 미군등이 주둔한 기지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
이란이 1월 7일 이라크 내 미군등이 주둔한 기지를 향해 발사한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