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에서 167명 태운 보잉 737 여객기 추락

이란국 테헤란시에서 167명을 태운 우크라이나 국적의 보잉 737 여객기가 이륙하고 얼마 안되 추락했고 현재까지 탑승객중 생존자 소식은 없다.

이란 매스컴은 여객기가 기술적인 결함으로 추락을 한것이라 보도했다.

현지시각 오전 6시경 테헤란시에 있는 이맘 코메이니 공항을 이륙한 보잉 737여객기는 이륙하고 얼마 안되 레이더에서 사라졌었다.

위 동영상은 이란 현지시간 오늘 추락한 보잉 737 여객기의 동영상으로 동영상을 보면 비행기가 공중에서 화염에 휩쌓인체 비행을 하다 지상으로 추락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 동영상을 오전 6시에 저렇게 우연히 찍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한데 위 비행기가 추락하기 불과 수시간 전에 이란이 이라크에 있는 미군부대에 미사일을 여러발 발사해 저 동영상이 촬영됐다 볼 수도 있긴 하지 않는가 싶긴 하다.

당시 우크라이나 국제 항공소속의 비행기는 이란 테헤란시에서 우크라이나국 키예프로 향하던 비행기 였다.

내용 추가

이번에 추락한 우크라이나 국적기 보잉 737 추락 현장 사진.

이번에 추락한 보잉 737은 운영된지 3년 6개월 정도의 비교적 신형 보잉 737로 현재 매스컴에서 보도하는대로 보잉 737의 기술적 결함때문에 추락한 것인지 아니면 매스컴 “선동”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군가가 고의로 추락을 시킨건지 아니면 오인 발포를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다른 목적이 있는지 난 전혀 모르겠다.

내가 처음 저 사건 보도를 봤을땐 비행기 탑승객이 167명이었단 외신이었지만 현재는 이번 사고가난 보잉 737 탑승객이 170여명부터 180명까지 보도하는 곳도 있어 정확한 당시 탑승객이 몇명인지는 모르겠고 170~180명으로 추정된다.

사상자 수는 늘어날 수 있고 생존자나 부상자에 관한 보도는 현재까지 전혀 없다.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
이란 현지시간 1월 7일 오전 6시경 추락한 보잉 737 잔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