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크리스탈디스크인포값

위에껀 2019년 12월 아래껀 2017년 12월 둘다 같은 SSD다.

위에껀 2019년 12월 아래껀 2017년 12월 둘다 같은 도시바 3테라 HDD다.

위에껀 2019년 12월 아래껀 2017년 12월 둘다 같은 웬디블랙 1테라 HDD다.

위에껀 2019년 12월 아래껀 2017년 12월 둘다 같은 시게이트 노트북용 500기가 HDD다.

위에껀 직구한 히타치 3테라인데 울트라DMA CRC오류수가 많이 올라가 있다.

전에 컴퓨터를 이동시킨 후 UDMA오류가 올라갔고 HDD케이블을 뺏다 꼽았다 해봤지만 그래도 올라 가길래 굴러다니는 HDD 케이블을 하나 찾아가 바꿨다.

UDMA 오류가 발생했을때 저 HDD에 꼿혀 있던 HDD 케이블은 버렸다.

케이블 바꾼 후 UDMA오류가 올라가지 않았다.

직구한 것으로 AS가 사실상 안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최악 온도가 비정상적인 수치다.

내가 보기에 현재까지 큰 탈은 없는것 같은데 모르지 뭐가 문제가 있는 긴가.

쿨래브 N500 SSD로 2017년 12월 보다시피 2017년 12월엔 드라이브가 총 4개가 꼿혀 있었다.

용량이 좀 모지란거 같아가 저 클레브 N500을 샀었는데 SSD치곤 온도가 너무 높고 특정 프로그램 실행시 프리징현상이 있드만 나중엔 “재할당된 섹터수(배드섹터)” 수치가 올라 갔다.

클레브 N500 SSD는 당시 다나와가가 댓글을 읽어 보니 내만 저런게 아닌것 같아 AS를 보내봤자 비슷한 증상의 교체품이 올것 같아 AS를 AS기간이 끝날때쯤 한번 보내야 것다 싶어가 떼내고 히타치 3테라를 직구 했었다.

난 N500 SSD가 내꺼만 이상한게 아닌 저 상품 자체가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상품이라 생각해 쓰다가 AS는 AS 기간이 끝날때쯤이나 받을라고 했었다.

히타치 3테라 받고 총 5개를 PC에 달아 쓰고 클레브 N500은 외장형 HDD케이스를 사가 거기 끼워넣고 한동안 쓰다 그냥 모르겠다하고 AS를 보냈고 다시 받은 물건이 위 스크린샷에 나오는 N500 SSD로 AS보내기전 물건과는 다르게 AS교체품으로 받은 N500은 현재까지 별 특이한 증상이 없는것 같다.

클레브 저 SSD 비추천한다.

난 당시에 저 SSD가 240GB임에도 가격이 많이 싼거 같아서 저걸 산기지 내가 돈을 상관 안하고 샀다면 플렉스터나 마이크론걸 샀것지.

내 구형 쓰레기 노트북엔 마이크론 MLC 달려 있고 잘 돌아 간다.

AS보낸 클레브 SSD는 온도가 한 10도쯤 높던데 이 SSD가 가격이 싸서 원래 이런긴가 싶었는데 AS로 받은 물건은 보다시피 온다가 정상 범주고 특정프로그램 실행시 프리징 현상도 현재까진 없다.

SSD는 플렉스터나 마이크론꺼 사라.

HDD는 도시바, 히타치, 웬디블랙이지.

위 스크린샷 보면 HDD온도가 20도대까지 내려가 있는데 PC의 케이스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방구석이 존나게 추워가 HDD온도가 20도까지 내려 간기다.

컴퓨터 케이스 파워부도난적 있는 파워렉스사의 카이엔 맵시로 저 케이스를 2만 5천원인가 주고 산긴데 컴퓨터 케이스는 웬만하면 큰걸 사는걸 추천한다.

저 케이스에 HDD, SSD 6개를 꼽아 놨는데 저 케이스 크기가 작아가 조립할때 매우 짜증났다.

내 4만원인가 주고산 3R 이클립스 케이스는 크기가 비교적 큰편이라 조립이 수월한데 저건 크기가 짝아가 짜증나.

레부안 저 SSD는 라이젠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 좋다는 글이 있던데 난 현재까지 그런거 모르것다.

레부안 SSD는 i3 6100꼿아 쓸때부터 쓴기고 라이젠 1600X로 바꾼 후에도 별탈 없이 작동했다.

뭐 라이젠으로 바꾸면 AS를 보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받는가 해야 된다는 글도 있었던것 같은데 난 모르겠다. 난 라이젠 메인보드로 바꾼후에도 별탈없이 돌아 갔고 AS를 보낸적 없다.

저 레부안 SSD 사용 시간이 짧게 나오는건 알겠지만 DevSleep 기능때문이다.

클레브 n500 SSD는 스크린샷 보다시피 DevSleep기능이 없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