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2021년쯤 출시 전망

블리자드가 2019년 11월 디아블로4를 출시하겠다 공식 발표했지만 출시일이 언제가 될진 말하지 않았다.

현재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소문엔 디아블로4가 2021년 어느날 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97년 디아블로
3년
2000년 디아블로2
12년
2012년 디아블로3
9년?
2021년 디아블로4?

디아블로3를 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현재 디아블로3는 사실상 완전 망한 상태로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저지경이 된건 오토봇을 방치해 유저간 정복랩격차가 심해진게 요인중 하나라 보인다.

자동사냥으로 정복랩을 올린 디아블로3 사용자와 자동사냥을 하지 않은 사용자들간 정복레벨 격차가 너무 커지다 보니 파티가 안된다.

저걸 간단히 블리자드는 레벨제한을 약간만 더 풀어 버리면 그만인데 아마 고의로 하지 않을 것 같다.

난 디아블로2때부터 했지만 디아블로4가 출시된다면 난 사지 않을것 같다.

이런거 적어도 될란가 모르것는데 내가 디아블로2 USWEST서버에서 세계 최초로 네크로맨서 88찍은 애다.

88찍고 89는 몹한테 죽고 뒤치기 당해죽고 포기했지.

내 USWEST서버에서 네크88찍을때 아시아서버에선 네크로맨서 90짜린가 91짜린가 있었다.

그때 당시 네크로 90~91찍은 애는 보나마나 혼자 하는 애가 아니고 무슨 작업장같은데서 돌린 애 100%다.

내 디아블로2때 내 하드코어 82칼방패바바가 7X짜리 랜스바바한테 죽었었다.

7X랜스바바한테 뒤치기 당해 죽은게 아니고 내가 칼바바라 난 당연히 내가 랩도 높고 그때 한손칼 뎀지 14X짜리 차고 있고 하드코어 치곤 템도 괜찮아가 7X짜리 랜스바바가 오길래 안튀고 1:1 맞다이를 깟는데 내가 죽었지.

내 일반 네크로맨서하고 하드코어 바바리안은 그때 당시 언제고 2000년대 초반이가 블리자드 홈피에 캐릭터들 이름이 한동안 있기도 했었다.

난 디아블로2 확장판 나온 이후에도 계속 오리지날만 하다가 하드코어 바바리안 죽어가 하드코어 접고 일반도 아마존 만들어 PK나 하다가 내가 아이템을 팔았다.

그때 뭐고 아이템이 복사가 됐거든

내가 아이템을 복사해가 판 기억이 있네 저때 계정을 통째로 팔아가 접었을 끼다.

요샌 어떤지 모르겠는데 디아블로2는 계정 판다고 해봐야 ID랑 비밀번호 주는게 전부아니냐.

내가 복사템 계정을 팔면 산 사람은 캐릭터는 버리고 아이템만 옮기는 거지.

몇만원 받고 팔았을 끼다. 당시 디아블로2를 잘 안하다가 그냥 템 복사해가 팔아가 그 후로 안했을 끼다.

디아블로3는 디아블로2 할때만큼 재미가 없고 디아블로4는 살 가치가 없다 생각돼 돈도 없지만 안살꺼 같다.

디아블로2가 출시 했을 당시엔 디아블로2는 굉장한 그래픽에 재미도 있는 게임이었지만 요샌 강력한 게임들이 넘치는거 같아 디아4가 출시된다 해도 난 안살듯 하다.

2021년 디아블로4가 출시되면 디아블로4를 살바에 1만원 전후에 파는 1~2년전 온라인 되는 게임들 스팀키를 3개 사것다.

USWEST 네크로맨서 89찍은 애는 harafutel이란 애였는데 점마가 혼자 게임 하는 애였는데 내가 점마보다 레벨, 경험치가 높았는데 내가 네크로맨서를 89를 못찍고 하니 거의 안해가 나중엔 저 harafutel이란 애가 USWEST섭에서 처음으로 네크 89찍었는데 저 애가 90도 찍었나 그랬을 낀데 난 확팩 나오고 좀하다 접어가 모르것네. 여튼 난 88찍고 89찍을라 하다 죽고해서 그냥 네크는 접었었다.

오래 되가 기억이 안나는데 harafutel 저 애가 미국애가 아니고 호주애일 끼다. 저 애랑 당시 채팅을 몇번 했으니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