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지나라고 알려진 호주 토착민의 동굴벽화

호주 북서부 킴벌리國 바넷강 주위 벽에 그려진 그림들중 하나로 약 4천년경 호주 원주민들이 그린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약 4천년전 호주 원주민이 그린 암벽화

호주 원주민 전설에 따르면 완지나가 이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포함한 동식물들을 만들어 지배했다. 완지나들은 자기들 죽음이 다가오면 그들의 형체 그림을 동굴벽에 그렸다고 한다. 호주 원주민들은 완지나를 날씨를 조종하는 신으로 믿었다.

호주 킴벌리國에서 1838년 무더기로 발견된 완지나 동굴벽화
완지나 동굴벽화
완지나 동굴 벽화
4천년경 호주 원주민들이 그렸다는 주장이 대세이나 일부에선 최소 1만년전에 그려진 그림이란 일부의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