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1일 칠레 UFO

위 동영상이 촬영된 날짜는 동영상에 보이는대로 2014년 11월 11일 오후 1시 52분경 촬영됐고 칠레 정부는 위 동영상을 비밀에 부치고 조사를 한 후 약 2년 후인 2017년 1월 공개했다.

위 동영상은 칠레 해군 소속의 에어버스 쿠거 AS-532 헬리콥터에 기장과 부기장 2명이 탄체 평소대로 칠레 해안 순찰을 돌다 우연히 촬영된 것으로 헬기 탑승자 모두 오랜 비행 경력을 가지고 있었고 동영상 카메라를 조작한 부기장은 해군 기술자로 부기장이 55만딸라(2019년 현재 환율로 약 6억이 넘음)짜리 WESCAM MX-15 HD 적외선촬영과 HD촬영이 동시에 되는 군사용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다.

당시 헬기는 주변온도 섭씨 10도, 해발 약 1.37km 고도에서 약 240km/h의 속도로 비행하고 있었고 헬기와 미확인비행물체(UFO) 사이의 거리는 약 55~65km고 구름은 약 3km 상공에 끼어 있었다.

칠레 해군이 사용하는 AS532 Cougar 헬리콥터로 미확인 비행물체를 촬영한 헬리콥터와 같은 기종이다.

당시 헬기는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시 서쪽 해안선을 따라 북쪽 방향으로 비행하고 있었다.

미확인 비행물체를 촬영한 헬리콥터의 이동 경로로 13:55:46은 오후 1시 55분, 14:01:36은 오후 2시 1분으로 당시 헬기는 칠레 서쪽 해안 남쪽에서 북쪽으로 비행하고 있었다.

부기장은 평상시대로 WESCAM MX-15 HD카메라로 주변을 촬영하고 있는데 우연히 하늘에 어떤 비행물체가 떠있는 걸 봤고 그 후 위 동영상 보다시피 계속 그 비행물체를 촬영했다.

부기장이 비행물체를 발견한 후 기장에게 말했고 기장은 곧바로 근방에 있는 레이더 기지소 2군데에 보고 했지만 2군데의 레이더 기지소 모두 자기들 레이더에 니들이 타고 있는 그 헬기는 쉽게 자기들 레이더에 감지가 되지만 그 헬기 외에 다른 비행물체는 감지할 수가 없으며 그 근방에 보고된 다른 비행기 같은 것도 없다고 회신했다.

당시 해군이 탑승해 있었던 AS-532 헬기와 헬기의 해군들이 목격했던 미확인 비행물체 모두 2군데 레이더 기지소의 레이더 감지 범위 안에 있었다.

AS-532에 탑승해 있었던 부기장은 WESCAM MX-15카메라로 미확인 비행물체를 자동추적을 하려고 했지만 카메라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자동추적 촬영대상으로 인식하지 못해 부기장이 수동으로 카메라를 움직여 미확인 비행물체를 촬영했다.

헬기 기장은 통합 무전 신호로 여러 차례 미확인 비행물체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회신도 받지 못했다.

부기장이 촬영한 9분 20초 가량의 동영상 중 적외선 동영상은 대부분 흑백으로 돼있는데 주로 온도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흰색일수록 물체의 온도가 차갑고 검은색일수록 온도가 높은 걸 나타낸다.

헬기는 미확인 비행물체가 구름 뒤로 사라진 후 촬영을 중단했고 그 후 해군기지로 돌아 갔다.

해군은 헬기가 촬영해온 동영상을 곧바로 칠레 비정상적 대기현상 연구소에 전달했다.

칠레 비정상적 대기현상 연구소 직원인 핵화학자 마리오 아빌라는 “헬기 탑승원들의 목격담에 매우 놀랐다. 그 둘 모두 수년동안 해군에서 훈련을 받고 일을 한 애들인데 둘 모두 자기들이 본 것이 무엇인지 확신을 못했다.”라 말했다.

기지로 돌아간 헬기 탑승원들 둘 모두 자기들이 본 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한 목격담을 서면으로 적어 칠레 비정상적 대기현상 연구소에 제출했었다.

쿠거 헬기 기장은 서면으로 “평평하고 길쭉한 모양에 발광하는 듯한 2개가 달려 있었지만 발광 물체 2개는 그 미확인 비행물체가 움직였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위 동영상을 촬영한 부기장은 “수평으로 반구체의 흰색깔 모양 2개가 달려 있었다.”라고 미확인 비행물체의 형태에 대해 적었다.

부기장은 “미확인 비행물체는 2회에 걸쳐 고온의 기다란 가스 또는 액체 같은 물질을 분출 했다”라고 적었는데 위 동영상을 보면 부기장의 주장대로 8분 15초, 9분 40초 쯤에 적외선 모드로 촬영된 미확인 비행 물체가 뭔가를 분사하는 장면이 2차례 나온다.

동영상을 보면 동영상 상단 중간에 IR과 EO?이라고 영어가 변하는데 IR은 적외선 촬영모드(열추적 촬영) EO?은 일반 촬영모드(전자 광학 촬영)다.

2014년 11월 촬영된 위 동영상은 2017년 1월 칠레 정부가 공개할 때까지 최소 8회이상 위 동영상에 촬영된 미확인 비행 물체 UFO가 무엇인지 상담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프랑스 국적의 사진, 비디오 분석 전문원 프랑코이스 라운지는 “동영상에 보이는 미확인 비행물체는 산티아고 공항으로 향하던 중형크기의 수송기고 2회에 걸쳐 분출된 건 아마도 기내에서 물 같은 걸 2차례에 걸쳐 공중에서 버린 것일 것이며 당시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람이 불고 있었으니 당시 바람이 분 방향과도 맞아 떨어진다. “라는 의견을 제안했고 몇몇 사람들도 동영상에 반구 형태의 2개의 발광 물질은 중형 수송기의 엔진에서 열이 분사될 때 나타나는 열현상과 비슷하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칠레 전문가들은 만일 위 미확인 비행물체가 중형 수송기였다면 근방의 레이더 기지에서 감지됐을 것이고 산티아고 공항에 착륙하기전 공중에서 무언가를 분사했다면 반드시 민관 항공 관리소에 신고를 해서 허가를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쿠거 헬기의 무전에도 답신을 했을 것이라 주장했다.

칠레에선 비행기가 공중에서 무언가를 분사한다면 반드시 칠레 민간항공관리소에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고 저 규칙은 경험이 있는 비행기 조종원이라면 모두들 다 알고 있는 잘 알려져 있는 규칙으로 공중에서 무언가를 2차례나 분사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조종원이 경험이 미숙한 비행기 조종원이라고 보긴 어렵다.

만일 UFO가 분사한 물질이 물 같은 뜨거운 액체였다면 그 액체는 지상을 향해 낙하해 적외선 감시 카메라엔 아랫쪽으로 무언가 떨어지는 형상의 검은색이 펼쳐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만일 분사된 물질이 비행운이었다면 비행운은 보통 영하 섭씨 40도도 안되는 상공 8km 이상의 고공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는 프랑스 전문원에 따르면 약 시속 240km로 날고 있던 쿠거 헬기와 비슷하게 지상 약 1.4km 상공에서 비행하고 있었으므로 비행운이라 보기도 어렵다.

그러므로 위 동영상의 UFO가 분사한 물질은 액체라기 보단 가스 같은 물질일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국적의 사진, 비디오 분석 전문원 프랑코이스 라운지과 그의 동료들은 쿠거 헬리콥터와 미확인 비행 물체 사이의 거리는 칠레 해군의 주장대로 비슷한 높이에서 약 55km쯤 떨어진 상태로 비행을 했다라 결론 냈다.

날씨 전문원들은 2014년 11월 11일 미확인 비행물체가 촬영됐을 당시 바람은 칠레 해안에서 내륙으로 그러니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람이 불고 있었지만 위 동영상에 보이는 미확인 비행 물체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했으므로 미확인 비행물체가 큰 풍선일 가능성이 낮을 뿐더러 큰 풍선은 수평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설명했다.

미확인 비행체의 온도는 다른 위성의 적외선 사진들과 비교해 섭씨 50도 이상일 것으로 추정됐고 드론일 가능성은 칠레에선 모든 드론들은 칠레 민간 항공 관리소에 등록을 해야하고 드론을 띄울 때도 일반 비행기 처럼 항상 칠레 민간 항공 관리소에 보고를 해야 하므로 드론일 가능성도 낮고 만일 드론 이었다면 기지소 레이더들이 드론을 감지했을 것이다.

군사용으로 쓰이는 레이더들은 작은 새 뿐만 아니라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게 특수 제작된 드론이 아니라면 소형 드론도 감지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한 칠레 해군 대장은 칠레 미확인 대기 연구소에 당시 동영상이 촬영됐을 때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나라 와도 합동 해군 훈련을 한적이 없고 동영상에 보이는 비행물체는 모양을 봤을 때 미국의 드론이 아닐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나라의 첩보용 드론이나 비밀 비행체도 저런 모양을 한 경우는 없다고 확인했다.

유명한 칠레국적 천체물리학자 루이스 바레라는 우주 쓰레기 특히나 러시아의 ISS(국제 우주 정거장)같은 우주에 있는 물체가 어떤 이유로 파손돼 대기권 내에 진입한 후 압축되어 있던 가스가 지상으로 낙하하니 압력이 약해져 분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냈지만 당시 자료엔 우주 쓰레기가 위 동영상이 촬영된 지역 근방의 대기권 내에 진입한 적이 없다 나와 있고 만일 우주 쓰레기 였다면 빠르게 계속해서 지상을 향했지 수평으로 이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ISS

각각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 2명의 폭발물 전문가는 칠레 비정상적 대기 현상 연구소에 만일 우주 쓰레기가 추락한 것이고 둥근 비행체 내부에 가스가 압축돼 있었다면 지상으로 낙하 하면서 저압으로 인해 분출된 가스 때문에 공중에서 폭발을 일으켜 화염을 일으켰을 것이라 말했다.

어떤 경우라도 당시 우주 쓰레기가 순찰 중이던 헬기 근방에 추락한 것이라면 칠레 정부에 우주 쓰레기가 추락할 테니 주의를 하란 경고를 했을 것이다.

루이스 바레라는 첫번째 무언가가 분사됐을 땐 미확인 비행체의 다른 각각 부분에서 무언가가 분사됐고 적외선 카메라의 명암을 봤을 때 첫번째 분사된 물질은 2번째 분사된 물질보다 더 온도가 높은 물질이라 말했다.

칠레 해군 사진 분석원은 미확인 비행물체는 움직임을 조종할 수 있는 형태와 부피가 있는 물체라고 단정했다.

칠레 해군 사진 측량소에서 일하는 수석 분석원 알베르토 베르가라는 “미 확인 미행물체는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움직였고 빛을 반사 시켰으며 어떤 종류의 물질을 분사 했다. 칠레 해군 사진 측량소 직원들은 위 동영상에 어떤 컴퓨터 변조나 편집같은 조작이 없는 걸 확인했고 새, 벌레, 드론, 행글라이더, 낙하산일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그 비행체는 확인되지 않은 공중 대기 현상으로 분류돼야 한다”라는 보고서를 냈다.

촬영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 배경으로 구름이 있었고 당시 쿠거 헬기도 움직이고 있었으므로 미확인 비행 물체가 확실하게 어떤 식으로 어떤 경로로 수평 비행을 한지는 불분명 하지만 당시 헬기의 기장과 부기장은 당시 240km/h의 속도로 비행하던 헬리콥터와 비슷한 속도로 이동했다 말했고 프랑스의 분석원들도 헬기 조종원들의 의견에 동의했다.

위 동영상에서 주의 깊게 볼 부분은 적외선 모드로 촬영됐을 땐 미확인 비행물체가 분사한 어떤 물질이 명암으로 보이지만 일반 촬영 모드로 촬영됐을 땐 구름 때문인진 몰라도 미확인 비행물체가 분사하는 물질이 보이지 않고 당시 헬기 탑승원들도 적외선 카메라(열추적 카메라)로만 고온의 무언가가 분사되는 장면을 봤지 미확인 비행물체가 어떤 물질을 분사하는 장면을 실제로 보지는 못했다.

미확인 비행물체가 왜 가스 같은 어떤 물질을 분사했는지 이유는 모른다.

비정상적 대기 현상 연구소에서 일하는 호세 레이는 “우리 연구소에서 이런 정밀한 적외선 카메라로 미확인 비행 물체가 촬영된 적은 처음이고 미확인 비행물체가 어떤 물질을 분사하는 장면도 이번에 처음 봤다. 그리고 동영상을 촬영한 사람 둘 모두 해군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이라 목격담에 믿음이 가는 목격자가 있는 경우도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칠레의 비정상적 대기 현상 연구소는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미확인 대기 현상 연구소 중 하나고 여러 음모론인지 사실인지 안 좋은 이야기가 돌고 있는 미국의 CIA와는 다르게 공개적으로 미확인 비행물체들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