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아사히TV 6월 30일 지상파 방송 예정

2016년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희대의 명작 “너의 이름은(아나따노나메와)가 2019년 6월 30일 아사히 TV에서 전격 방송한다.

이번 대히트작의 TV공개 결정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7월 19일 공개 예정인 신작품 “하늘의 아들” 기념으로 특별 방송되는 것이라 한다.

7월 19일 일본에서 개봉 예정인 텐키노코

아사히TV는 아나따노나메와 외에도 6월 21일에는 “초속 5센티매다”, 6월 22일 “별을 쫏는 아이”, 7월 11일엔 “언어의 정원”등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명화들을 방송할 예정이다.

7월 19일 일본에서 개봉 예정인 텐키노코는 고교 1년생인 모리시마 호다코가 시골을 떠나 도쿄에서 일어난 사건을 그린 명작으로 이번 작품 역시 아나따노나메와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킬게 확실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