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스트리밍 게임장사 개시 예정

구글이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하게끔해가 장사를 할 예정이고 저 게임장사의 게임을 하기 위해선 매달 9.99달라를 줘야 한다.

구글의 저 실시간 게임할 수 있도록 하는 장사는 “구글 스타디아”란 이름으로 할 예정이라 한다.

실시간 게임은 유투브나 트위치등의 동영상을 인터넷으로 보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9.99달라를 주고 저 실시간 게임 장사를 이용할려는 사람은 자신의 컴퓨터 성능이 좋지 않더라도 구글社가 게임장사를 하기 위해 갖춰 놓은 고성능의 원거리 서버 컴퓨터를 이용하므로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한 게임들을 할 수 있다.

그러니껜 자기의 컴퓨터 CPU가 인텔 i5 2500이고 램이 4기가에 그래픽카드가 GTX 450이라 치자.

저 컴퓨터로 배틀그라운드란 게임을 할려면 버벅거리면서 원활하게 게임을 실행시킬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구글의 스타디아란 게임장사에 9.99달라(약 10달라)를 주면 1달동안 온라인으로 배틀그라운드란 게임을 구글의 서버를 사용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구글 스타디아를 사용하기 위한 최소 PC사양은 모르것으나 원활하게 동영상을 구동 시킬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그래픽카드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스타디아란 게임장사를 사용할라면 가장 중요한건 인터넷 회선의 끊기지 않는 안정성과 속도로 보인다.

인터넷이 전화선이나 동축 케이블로 연결돼 있어 속도가 느리다면 고화질로 게임을 할 수 없을 것이고 회선이 불안해 인터넷이 한번씩 끊긴다면 게임을 하고 있는 도중 게임에서 튕길 것이다.

현재 소문에 따르면 구글 스타디아 게임장사를 사용하기 위해선 최소 초당 1.5 메가바이트 이상의 전송속도의 인터넷 회선, 핑 40ms 이하, 자료 손실율 5% 이하의 인터넷 회선이 필요하다 하나 만일 게임을 4K나 8K등의 고화질로 게임을 하려면 초당 1.5메가바이트 이상의 전송속도보다 더 빠른 인터넷 회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일본, 대만, 한국같은 아시아지역에서도 저 게임장사를 할란지 안할란지는 모르것는데 일단 미국, 캐나다, 영국에선 구글 스타디아 게임장사를 하는게 확정됐다.

모든 게임을 구글 스타디아를 통해 할 수 있는건 아니라 하나 일단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는 스타디아를 통해 할 수 있다 카고 그 외 아직 출시 안한 발더스 게이트3가 스타디아를 지원할것이라 한다.

스타디아 게임 장사를 언제부터 할란가는 미확정이나 2019년 장사개시 할것으로 보인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