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브렉시트에 반대하는 행진이 열렸다.

3월 23일 영국 런던에선 EU탈퇴를 반대하는 행진이 열렸다.

저들은 이미 결정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를 다시하자며 요구하고 있다.

저 행진을 추최한 애들은 토요일 행진에 참가한 애들이 예상을 훌쩍 넘어 1백만명이 넘었다 주장하고 있으나 일부에선 수만에서 수십만이 참가했다 주장하고 있는 중으로 위 동영상이 23일 행진에 참가한 애들로 내가 보기엔 공중에서 촬영한게 저게 전부라면 수십만도 아니고 많아야 수만으로 보인다.

2016년 6월 23일 치뤄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성 반대 국민투표에서 유럽연합 탈퇴찬성 51.9% 탈퇴반대 48.1%로 찬성이 약 2.8%높아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났었다.

만일 2016년 투표에서 유럽연합 잔류를 요구하는 표가 더 많았다면 과연 저 후 유럽연합 탈퇴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3년이 지난 지금 현재까지도 매스컴들이 보도를 했을지 의문이 들고 이미 결정난 영국의 투표결과 번복을 요구하는 애들의 주장을 3년이 지난 지금도 보도를 하는걸 보면 매스컴 배후엔 큰손이 있을 수도 있어 보인다.

저 재투표를 요구하는 행진의 주최측 주장대로 1백만명이 넘었다 치더라도 영국에서 열린 행진중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던 행진은 2003년 2월 13일 진행된 이라크전 반대 행진으로 저때 2백만명이 넘는 영국인들이 길거리로 나와 이라크전을 반대하는 행진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