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3월 21일 공장폭발로 최소 62명 사망

아래 동영상은 3월 21일 티안지아이 화학공장 폭발 동영상으로 잔인한 장면이 나오니 임산부, 노약자, 심신미약 시청주의 해라.

현지 시간 3월 21일 목요일 오후 3시경 중국 동부지역에 있는 지앙수國 양쳉市 티안지아이 화학공장 폭발로 현재까지 62명이 사망했고 부상자 640명중 90명 이상이 중태다.

현재 이번 공장폭발사건 원인은 조사 중이고 농약을 생산하는 티안지아이 화학공장에서 불이난 후 다른 공장으로 번졌다.

이번 폭발로 지앙수國엔 진도 2.2의 지진이 기록됐고 현지 보도에 따르면 3km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유리창들이 박살났다 한다.

중국 공단지역에서 폭발사건은 드문게 아니다.

작년 11월엔 후베이國의 공장 폭발로 23명이 사망했고 7월엔 시추안國에서 역시 공장폭발로 19명 사망 그리고 2015년인 티안진 항구폭발로 160명 이상이 사망했었다.

3월 21일 폭발사건 후 중국정부는 안전기준을 위반한 공장들은 가동을 중단시키거나 폐쇄하겠다 말했지만 이번에 폭발한 티안지아이 화학공장은 이전 여러차례 안전감사에 적발된적이 있으나 계속해서 가동을 해왔다 보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