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1천 300명을 태운 바이킹 스카이호가 엔진고장

노르웨이국 롬스달道 근방에서 2019년 3월 23일 승객과 승무원 약 1천 300명을 태우고 있던 길이 약 227미터짜리 배의 엔진이고장나 배가 계속 바다쪽으로 밀려가 헬리콥터를 이용한 구조작업이 실시됐다.

강한 바람이 불어 배의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이고 구조작업중 승무원들이 엔진을 수리해 닻을 내렸지만 노르웨이 구조원은 배에 가동이 가능한 엔진이 1개 밖에 없어 저 엔진이 고장나면 더 큰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해안 약 2km 지점에서 닻을 내린 배에 타고 있던 1천 300명 구조작업을 계속해서 실시 했다.

위 동영상에 보이는 바이킹 스카이 배는 2016년 이탈리아國에서 건조된 배고 2016년 3월 처녀항해를한 배로 거의 신제품에 가까운 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