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스탠포드대학등지에 불법 입학시킨 진학 상담사 조사중

 

우선 미국 대학은 거의 모든 대학들이 기부금을 받고 부자 자식들을 입학시키고 하는게 법적으로 합법이다.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딸 이방카 트럼프(본명 이바나 트럼프)의 하바드 대학교를 졸업한 남편 자레드 쿠쉬너도 하바드 대학교에 2백 50만 딸라의 기부금을 내고 입학했고 미국에선 저런 기부 입학/졸업이 이번 사건 처럼 불법적으로 행해진게 아니라면 법적으로 전혀 문제될게 없다.

이 사건은 진학 상담사 윌리암 릭 싱어 58살 저사람이 운영하는 진학학원이 돈을 받고 부자들의 자녀들을 대학에 입학시킨것으로 왜 부자들이 대학에 바로 “기부금”을 주고 자기들 자녀를 입학시키지 않고 진학 학원을 통해 자기들의 자녀들을 입학시켰는지 이유는 모르나 학부모를 포함해 윌리암 릭 싱어를 축으로한 여러명의 사람들은 사기, 횡령, 돈세탁, 위증등의 혐의로 고발됐고 수사가 진행중이다.

검사에 따르면 진학 상담사 58살 윌리암 릭 싱어는 연기원 펠리시티 허프만과 로리 러플린을 포함한 수십명의 학부모들에게 약 2천 5백만 딸라를 받고 자기에게 돈/기부금을 준 부모들의 자녀들을 대학에 입학시켰다고 한다.

 

윌리암 릭 싱어는 학부모들에게서 받은 돈/기부금 상당액을 해당 대학 운동부 감독들에게 뇌물조로 줬다고 하며 윌리암 릭 싱어에게 돈을 받은 해당 대학 운동부 감독들은 윌리암 릭 싱어가 작성한 부자 자녀들의 운동 경력등이 가짜인걸 알면서도 묵인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줘 부자들의 자녀들이 대학 체육 특기생으로 입학하게 만들었다.

화요일 보스턴 연방 법원에선 캘리포니아국 뉴포트비치市에 살고 있는 윌리암 릭 싱어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사법방해,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감형받는 조건으로 유죄라 인정했다.

이번 대학 부정입학 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는 진학 상담사 윌리암 릭 싱어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http://thekeyworldwide.com/ 를 가보면 윌리암 릭 싱어는 자기 자신을 가정에 충실한 아버지이며 자녀들의 진학 문제 때문에 부모들이 어떤 심적인 압박감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라 적어 놨다.

윌리암 릭 싱어는 자기 홈피에 “더키 홈피의 설립자인 나는 지난 25년간 학생이 자신의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줬고 학생들의 가족과 함께 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안내도 했다. 우리랑 함께 한다면 니들 자식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진학 상담원 직원들이 안내해 줄것이며 우리들의 상담을 받는다면 니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될것이다”라 적어 놨다.

메사추세스國 검사 앤드류 렐링은 릭 싱어와 자녀들의 진학을 상담한 학부형들은 릭 싱어에게 20만 딸라 ~ 6백 50만 딸라를 지급했다 말했다.

윌리암 릭 싱어에게 돈을 지급한 학부형들은 주고 자기들의 자녀가 예일대, 스탠포드대, 텍사스대, 캘리포니아대, 남가주대, 웨이크 포레스트대학교등 주로 매스컴에 자주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대학교에 자기들의 자녀들을 입학시켜 달라고 윌리암 릭 싱어에게 20만~6백50만 딸라 사이의 돈을 줬다.

 

미국 사법부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면 릭 싱어는 대학 운동부 감독과 공모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식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 시험 감독관과 결탁하거나 대리시험을 치는 식으로도 부자들의 자녀들을 부자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검사 앤드류 렐링은 돈을 받은 대학 진학 전문가 윌리암 릭 싱어는 부자/재벌 학부모들이 원하는 대학에 저들의 자녀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며 윌리암 릭 싱어는 대학 운동부 감독과 결탁, 시험 감독관과 결탁, 대리시험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방법들도 동원했다 말했다.

검사들은 윌리암 릭 싱어가 최소 800회 이상 부자들의 자녀들을 대학에 진학시켰다 말했다.

윌리암 싱어 뿐만 아니라 30명이 넘는 학부모들, 9명의 대학 운동부 감독등 총 50여명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고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