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써멀패드 교체

이전 써멀패드를 두께를 지레짐작혀가 샀지만 두께가 달라가 잘못 부착혔는데 저 후 다시 알리에서 2mm짜리 써멀패드를 1개당 1.2딸라(12딸라가 아니라 1.2딸라= 배송료 합쳐 약 1천 4백원이나 국내로 배달되기까지 기간이 길다.)에 주문했었고 도착해가 다시 기가바이트 GTX1060 3GB 윈드포스 그래픽카드 뚜껑을 열었다.

위 사진들은 이전에 써멀패드를 발랐을때 사진들이다.

두께를 잘못사가 대충 1mm짜리 써멀패드로만 땜빵해놨었다.

2mm 써멀패드가 도착해 뚜껑열고 기존 부착돼 있던

1mm를 2개 겹쳐놓은 것과 3mm써멀패드를 떼내고 2mm짜릴 짤라 붙인다.

위 사진들에 A라고 표시해 놓은 곳은 확실친 않으나 아마도 1mm짜리 써멀패드가 사용된다.

원래는 저렇게 안붙여져 있고 파란색 써멀패드가 안보이는데 난 일부러 좀더 넓게 써멀패드를 잘라가 얹혀놨다.

A부분에 사용되는 써멀패드 두께가 1mm인지 1.5mm 정확히 모르겠으나 난 1mm짜릴 얹혀 놓은 후 방열판 볼트를 잠궜다.

B부분들은 전부다 써멀패드 두께가 2mm짜리다.

그러니껜 기가바이트 gtx 1060 3gb 윈드포스를 샀는데 그게 채굴용으로 쓰인기라가 더러워 청소를 하다 써멀패드가 드러워지가 써멀패드를 교체 할라카면 2mm 써멀패드 1장, 1mm 또는 1.5 써멀패드 둘중 1개 1장이 필요할 것이니라.

써멀패드 교체후

기존

1mm를 2개 겹쳐 2mm로 만들어 놨을땐 배틀필드1 + 게임녹화시 그래픽카드가 최대 74도까지 올라가는걸 봤었다.

오늘 2mm 짜리로 교체후 동일 조건에서 배필1+겜녹 해보니 GPU-Z엔 최대 온도가 72도가 기록돼 있던데 게임을 하며 내눈으로 한번씩 GPU-Z를 쳐다 봤을땐 보통 최고 온도가 70도 전후로 온도가 움직이는것 같았고 내 눈으로 본 최고 온도는 71도다.

1mm를 2개 겹쳐 놨을땐 배필1+겜녹하면서 74도까지 찍는걸 자주 봤다.

게임 녹화를 하지 않고 오락만 하면 온도가 제법 줄어 드나 게임 녹화만 하면 온도가 한 8도 전후 올라가는것으로 보인다.

AMD가 2019년 출시 예정인 7mm 제조공정의 나비 그래픽카드가 엔비디아보다 상대적으로 싼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현재 AMD의 7나노 글카 소문은

RX 3080

RX 3070

RX 3060

3종류의 소문이 돌고 있다.

AMD RX 3080 = 엔비디아 RTX 2070/ GTX 1080

AMD RX 3070 = 엔비디아 RTX 2060/ GTX 1070

AMD RX 3060 = 엔비디아 GTX 2050/ GTX 1060

위 처럼 성능이 뿌라스 마이나스가 있을 것이란 소문이다.

그런데 가격이 엔비디아와는 다르게

RX 3080 250딸라

RX 3070 200딸라

RX 3060 130딸라

가 될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저 소문이 사실이라면 어떤 상황이 되느냐

위 스크린샷은 현재 뉴에그에서 팔고 있는

RTX 2070 그래픽카드의 가격으로 보다시피 저 글카는 현재 주로 500~580딸라 사이에 팔리고 있다.

현재 출시 하지 않은 상태이나

내년 출시 예정인 AMD의 7nm로 제조된 나비 그래픽카드가 소문의 성능, 가격으로 출시 된다면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의 반값 가격으로 비숫한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살 수 있게 되는 거지.

더구나 7nm로 제조됐기 때문에

GTX 1060 과 비슷한 성능이 될것이란 소문이 돌고 잇는 AMD RX 3060은 보조전원이 없덴다.

그런데 이름이 RX 3080이 뭐냐?

만일 AMD가 소문대로 글카 이름을 RX 3000 시리즈로 출시한다면 평소 컴퓨터 부품 가격 홈피들을 거의 돌아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RX 3080이 RTX 2080의 다음 세대 그래픽카드라고 오인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