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생긴 내 엑박360 조이패드

저 부분이 내 엑박360 패드는 이상하게 생겼다.

보통 다른 인터넷에 있는 정품 엑박360조이패드 사진을 보면

왼쪽 오른쪽 둘 모두 비슷하게 생겼고 둘 모두 돌기가 4개 있는 아날로그 스틱이 박혀 있다.

하지만 내 엑박 패드 같은 경우

왼쪽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들이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티가 날정도로 약간 다르게 생겼다.

왼쪽 아날로그 스틱을 보면 일단 돌기가 4개 없다.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은 다른 정품 엑360 패드와 마찬가지로 돌기가 4개 있다.

왼쪽은 돌기가 4개 없는데 저게 원래는 있었는데 닳아서 없어졌는지 아지면 저 조이패드가 가짜라 없는건지는 모르것다.

아니면 정품 엑360 패드중에도 원래 저렇게 생긴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것다.

저 왼쪽 아날로그 스틱을 측면에서 보면 이상하게 생긴 부분이 있다.

저걸 7년 전후 쯤에 산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다. 여튼 정확한건 아니나 저걸 정품이랍시고 3만 몇천원에 다나와 어떤 상점에서 샀을 끼다.

왜 저걸 기억하냐면 7년 전후쯤에 페넘2 CPU+메인보드를 주문할때 아마도 저 조이패드도 비슷한 시기에 주문을 했을끼다 저래서 아마도 저 조이패드를 7년 전후? 그러니깐 6~9년사이 아마 저걸 샀을 가능성이 높은것 같은데 여튼 언제 샀느지 모르것다.

확실히 어디가서 훔친것도 아니고 중고도 아닌 새걸 3만 몇천원인가 주고 산걸로 기억한다.

왼쪽 아날로그 스틱을 측면에서 보면

위 사진들 처럼 패여있다.

몇일전 내가 저 부분을 처음 발견했을때 난 저 부분이 뭐 언제 떨어져 나갔나? 싶었었는데

자세히 보니깐 떨어져 나간게 아니라 원래 첨부터 저런 형태였을 수 있다 생각됐다.

잘보면 좀 패인 부분 좌우 절단된 각도가 비슷하다.

만일 내가 쓰다가 어찌 저 부분이 떨어져 나간기라면 절단된 부분이 비슷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 위 사진으로 표가 날란지 모르지만 저 절단부분 좌우 각도가 비슷하게 절단돼 있다.

보니깐 돌기4개 동일 아날로그 스틱이 박혀 있는 엑박360 패드는 정품인것도 있고 정품이 아닌것도 있는것 같드라.

좌우 아날스틱이 동일한 엑360 패드들은 분해시킨것 보니까네 정품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아닌것 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것 같은데

내 엑박360패드 처럼 왼쪽 아날스틱에 돌기가 없고 약간 패여 있는 모양을한 패드는 거의 안보이든데 내께 가짜라서 그런긴가?

엑360패드는 가짜보단 정품이 더 팔려나갔을것 아니냐?

인터넷에 360패드 처보니 거의 대부분 좌우 모양이 같은 돌기 있는 아날로그 스틱이든데

여튼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다.

윈10에서 드라이버 따로 설치 하지 않아도 엑스박스 콘트롤라라 뜬다.

알리서산 3~4딸라짜리 조이패드들 같은 경우는 USB 콘트롤러인가 USB장치인가 뭐 저런식으로 뜨는데 저 엑360 패드는 엑스박스 콘트롤라란 이름으로 뜨고 한번씩 사용을 하기 때문인간 몰라도 버튼이 잘 안먹는 조이스틱과는 다르게 별다른 고장 증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