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원 3세대 조이패드 구입

엑스박스 원 S 3세대 조이패드를 샀다.

원래는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을 살라고 했었다.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이 보니까네 2017년 블랙프라이데이날 게임스탑에서 99딸라 할인 판매를 한적이 있길래 2018년 블프날에도 99딸라 할인을 하지 않겠나 싶어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2018년 블프날엔 레이저 판테라는 게임스탑에 99딸라가 아닌 120딸라의 가격으로 할인판매 됐다.

저기에 배송료를 보니껜 저 조이패드 무게땜시 배송료가 한 30딸라정도 붙는것 같았다.

저럼 150딸라가 되는데

내가 예상한 최대 가격 조이스틱본체 99딸라+배송료 20딸라 합쳐 120딸라를 초과하는 가격에 게임스탑은 이베이, 아마존, 알리와는 다르게 직배송이 안되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쳐야 하는 관계로 구입방법이 까다로워 레이저 판테라는 포기하고 엑스박스 원 S 조이패드를 샀다.

위 사진 왼쪽은 엑박원 S 3세대 조이패드, 오른쪽은 엑스박스 360 유선패드.

엑스박스 360 유선패드가 있음에도 엑박원 S 세대 조이패드를 산 이유는

노트북이 블루투스가 되는 관계로 저 엑박원 패드를 노트북에서 무선으로 에뮬레이터 오락을 하기 위해 샀다.

만일 내가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을 샀다면 엑박 360 조이패드를 노트북에 끼워 놓고 레이저 판테라는 PC에 꼽아 놓고 오락을 했겠지만 레이저 판테라를 사지 못하였다.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은 처음 출시 했을때 행사로 99딸라에 레이저 판테라 지네들 홈피에서 99딸라에 판적이 있었다.

저때는 돈이 없어서 못샀었다.

그란디 2017년에도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을 99딸라에 할인해 판적이 있단 글이 있어가 올해도 블랙프라이데이날 99딸라에 함 팔지 않겠나 싶었는디 120딸라에 배송료가 30딸라라 저가격으로 살바사 아사리 중고를 사것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비싸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들어 포기하였다.

위 사진은 엑박360 조이패드 좌측 아날로그 스틱이다.

내가 저 엑박360패드를 아마도 AMD 페넘2 CPU를 사용하고 있었을대 샀었을 끼다.

그러니껜 최소 6~7년전에 산 것일끼다.

오래되가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아마도 3만 몇천원주고 “정품”인줄 알고 구입을 한것으로 현재 생각된다.

내가 위 좌측 아날로그 스틱 부분 사진을 찍어 올린 이유는 저게 완전한 원형이 아니다.

위 보면 내가 빨간색 동그라미 처놨는데 저부분은 고무가 없는 부분으로 저 부분이 아주 약간 패인 원형이다.

일단 저 엑박360 조이패드는 정확힌 기억이 안나지만 2011~2013년 사이 산길끼다.

난 저기가 약간 패여있단걸 몇일전까지 몰랐다. 왼쪽 아날로그 스틱도 오른족 아날로그 스틱과 마찬가지로 원형이라 생각했는데 몇일전 자세히 보니 왼쪽 아날로그스틱은 아주 약간 패인부분이 있드라.

그래가 보니껜 이거 내가 오래 사용해가 저 부분이 떨어져 나갔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깐 떨어져 나간게 아니라 원래 아주 약간 패여 있었던것 같은데 왜 아주 약간 안쪽으로 마치 떨어져 나간것 처럼 패여 있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왼쪽 아날로그스틱 위애 얇은 고무패드 같은걸 씌워가지고 패인듯한 형태가 된것 처럼 보인다.

저 엑360 조이패드는 왼쪽 아날로그스틱은 스틱위에 고무랑 플라스틱을 썩은긴가 여튼 뭐가 뒤집어 씌워져 있는데 돌기가 4개 나있는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은 완전 플라스틱이다.

왼쪽,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 상단 모양이 약간 다르다.

엑360 왼쪽 아날로그 스틱 상단을 보면 돌기가 없는데 내가 오래 써서 돌기가 닳아 없어진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원래 처음 샀을때 부터 돌기가 없었던것 같다.

보니깐 엑360 유선패드 중엔 왼쪽 오른쪽 아날로그스틱 모두 돌기가 달려 있는 아날로그 스틱이 박혀 있는것도 있는것 같은데 엑스박스 360 조이패드는 정품이라도 출시된 시기에 따라 년도별로 모양이 조금씩 다를 가능성이 크다.

일딴 내가 가지고 있는 엑박360 조이패드는 내가 알기론 정품인줄 알고 산거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게 정품이란 보장은 없다.

내 엑360 조이패드는 컴퓨타에 위 처럼 표시된다.

액스박스 360 페리프헤랄스란 항목이 있고 저 항목 아래에 엑스박스 360 콘트롤러 포 윈도우스라고 나와 있다.

별다른 드라이버를 설치하거나 하진 않은것 같은데 윈도우XP일때도 아마 저 조이패드를 꼽아 쓴적이 있나? 없나? 기억이 안나네.

일딴 윈도우7에서도 저 엑360조이패드를 쓴적 있다.

윈도우7이나 현재 쓰고 있는 윈도우10에서 따로 드라이버를 깐 기억은 없고 윈도우7, 윈도우10에선 걍 자동으로 저 유선 엑360 조이패드는 위 스크린샷 처럼 인식이 된다.

내 엑360 패드가 정품인지 가짜인진 모르것으나 엑360 조이패드 뒷면은 위 사진과 같다.

위 스크린샷은 노트북에 연결시켜 놓은 엑스박스 원 S 조이패드 화면이다.

엑박원s 3세대 조이패드는 위 스크린샷을 보다시피 따로 엑스박스 페리프헤랄스란 항목은 안생기고

브루투스 항목아래 엑스박스 위렐레스 콘트롤러라고 나와 있다.

브로드컴 브루투스 4.0 USB부분이 보이는데 저건 노트북에 원래 달려 있던 블루투스다.

저 블루투스 때문에 따로 엑스박스원 조이패드 수신기를 살 필요가 없이 3세대 엑박원 조이패드는 블루투스를 지원하니껜 바로 노트북하고 연결을 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PC엔 블루투스가 없는 관계로 PC에선 이번에 산 엑박원 S 3세대 조이패드를 작동시켜 보지 못했지만 알리에 2천원짜리 블루투스 4.0 주문해놨다.

알리가보니껜 블루투스 2.0은 1천원 내외 블루투스 4.0은 2천원 내외에 팔고 있드라.

블루투스 4.2란것도 있던디 저건 4.0보다 약간더 비쌀끼다.

블루투스 버전별 차이가 뭔진 모르것으나 숫자가 올라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 숫자가 올라가면 뭔가더 좋은게 있지 않나 싶다.

장치목록에도 엑스박스 원 S 콘트롤러가 아닌 엑스박스 위렐레스 콘트롤러라고 표시됐다.

엑스박스360 유선 조이패드와 엑스박스 원s조이패드를 비교하자면

두 조이패드 비슷하게 생겼는데

내 혼자 스스로 생각하기엔

조이패드를 쥘때 엑박원S 패드가 더 낳다.

D-(디렉션=방향)패드는 엑360, 엑원 패드, 아날로그 스틱 모두 조이스틱이 아닌 조이패드 치곤 상당히 정확하게 움직기린다 판단 되는데 내가 봤을땐 디패드, 아날로그스틱 모두 엑스박스 원 S패드가 뭔가 좀 더 낳다.

조이패드 자체만 봤을땐 내가 봤을때 엑360보다 신형인 엑원S가 낳다.

엑원 무선을 블루투스로 노트북과 연결시키는 방법은

1. 건전지 엑원에 음극,양극 맞도록해가 꼽아라.
2. 노트북 블루투스 키라
3. 엑원 패드 전원키고 엑원 앞부분에 조그만 단추가 있을끼다. 저 단추 3초정도 눌리라.

저라면 몇초후 노트북과 엑박 원S패드 3세대가 연결된다.

알겠지만 엑스박스 원 S패드라도 1세대와 2세대 패드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고 엑스박스 원 에스 패드 1세대 2세대는 엑스박스 원 패드 “수신기”가 따로 있어야 된다.

저 수신기 가격을 알아 봤는데 정품 엑스박스 원 S 수신기 같은 경우 2만원 전후에 파는것 같드라.

알리에서도 보니깐 알리서 파는 엑스박스 패드 수신기가 정품인지 아니면 따로 드라이버 시디같은게 필요한 짜가리인지는 모르것으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팔고 있는 엑스박스 수신기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 처럼 보였다.

저래서 내가 일부러 3세대를 산기다.

블루투스는 블루투스 동글이 1~2천원이면 알리 직구로 살수 있고 노트북에도 이미 달려 있어서.

유선과 무선의 차이는 일딴 무선이 낳긴 낳은데 무선도 안 좋은 점이 있드라.

엑360 유선 패드는 PC에 꼽아 놓으면 걍 끝이다.

그란디 엑원s 무선패드는 무선이란 장점도 있으나 단점으론

1. 건전지를 교체해줘야 한다.
2. 쓸때마다 X표시를 눌러 전원을 키줘야 한다.

위와 같은 단점을 들 수 있겠다.

 

 

내가 이번에 레이저 판테라 조이스틱을 사지 못하고 엑원 3세대 무선패드를 사고 말았는데 조이스틱도 단점이 있다.

일딴 난 한 10년전인가? 여튼 언제 샀는지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 조이스틱이 있다.

조이스틱을 살때 일딴 난

1. 개조가 쉬울것
2. 최대한 큰거를 살것

위 2개를 보면 된다 생각된다.

일딴 조이스틱은 한번 사면 왠만해선 다른 조이스틱으로 바꾸는 경우가 없을 끼다.

즉 조이스틱은 한번 사면 그 조이스틱이 고장날때까지 다른 걸로 교체하게 되는 경우가 잘 없을 끼다.

그라고 조이스틱인 보통 크기가 길이는 키보드에 두께는 키보드 3~4개 겹쳐 놓은 것모냥 두께가 두껍기 땜시 이동이 용이하지 않다.

장소가 넓어 조이스틱을 PC에 항시 꼿아 놓을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것으나 내 같은 경우엔 조이스틱을 PC주변에 놔둘 수 있는 장소가 없어 조이스틱은 쓸때마다 꼽고 안쓸땐 USB를 빼가 다른 곳에 놔두면서 쓴다.

저런 관계로 만일 내가 오락을 할땐 항시 PC에 꼽혀 있는 마우스, 키보드, 엑360 조이패드로 게임을 하지 귀찮게 따로 빼둔 조이스틱을 오락하겠다고 PC에 꼽는 경우는 잘 없다.

물론 마메 롬파일을 실행시킬땐 마메가 오락실에 있던 롬파일들이라 엑360 패드보다 조이스틱이 내 기준으론 훨~씬 낳다만 저 조이스틱을 뺏다 꼽았다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 마메 롬을 실행시킬때도 특별히 오늘은 장시간 마메를 해야겠다하는 생각이 들지 않는한 보통은 엑360조이패드로 한다.

저렇게 조이스틱이 덩치가 커 PC에서 뺏다 꼽았다쓰는 단점이 있는 관계로 장시간 조이스틱을 사용하지 않을때가 있다.

여튼간에 조이스틱도 단점이 있다.

롬파일 실행 시키는건 조이스틱과 조이패드를 비교하면 내 생각엔 조이스틱이 훨씬 낳다.

블랙프라이데이 조이스틱 살라고 찾아 봤는데

보니깐 권바 드래곤이란것도 있데.

저 권바 드래곤은 새거 가격이 뭐 30만원에 육박하든데

저 권바 드래곤을 안써봐서 모르것지만 무슨 조이스틱이 30만원이나 하냐?

내가 가지고 있는 조이스틱은 언제 샀는가 기억은 안나는데 한 10년전에 3만 몇천원주고 산기다.

잘 안쓰니깐 장기간 안쓰고 할라카면 버튼이 잘 안먹힌다.

장시간 안해가 버튼이 안먹히면 몇일동안 하루 10~20분씩 버튼을 존나게 눌리주면 조금 조금씩 버튼이 먹긴 먹는다.

내 조이스틱이 개조가 쉬운 조이스틱이었다면 저 버튼 부분을 딴 걸로 갈았겠지만

저 조이스틱은 버튼은 교체할라면 기판을 아예 들어 내야 하는 기라가 버튼을 못갈고 생각날때마다 버튼 고장 안니라고 함씩 버튼 눌리주는 기지.

조이스틱은 개조가 용이한 조이스틱을 추천한다.

개조가 쉬우면 버튼 수리도 쉽것지.

요샌 보니깐 납땜질도 필요 없을 정도로 부품 교체가 용이한 조이스틱들도 있는것 같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