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z edr1 한쪽 안들리는거 포기

아까 업로드했다 시피 KZ EDR1 한쪽이 안들리는걸 수리 혔다.

한쪽이 아마 안들리지 않았을 끼다.

내가 아까 업로드한 KZ EDR1 사진들은 아마도 산지가 꽤 된길낀데

아마 저걸끼다. 작년 7월달에 샀으니 한 8~9월달부터 사용혔것네.

좀 쓰다 한쪽이 잘 안들리가 박아 놨을끼다.

어제 저거 꺼내가 보니껜 한쪽이 안들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한쪽이 아예 안들린게 아니고 수리 후와 마찬가지로 거의 안들리는 상태여가 박아 놨을끼다.

그러니껜 인자 어제네 어제 수리한건 헛수고 였지.

3극 단자는 이상이 없었고 다른 부분이 고장나 한쪽이 거의 안들렸었는데 난 3극 단자만 바꾸면 되는 줄 알고 3극 단자를 잘라내 버리고 딴걸 달았던 기지.

뭐 수리를 제대로 못했어도 사놓은 kz 이어폰이 몇개 있어서 큰 상관은 없다만 저게 3.8딸라 짜리로 4천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한개두개 고장나면 상관이 없는데 알다시피 이어폰은 고장이 잘나가 계속 고장난 이어폰이 쌓이다 보면 돈이 점점 커진다.

그래가 수리용 3극, 4극 단자를 산기다.

아마도 콩나물 대가리 안에 들어 있는 스피커판 부분 납땜된 선이 떨어져 나갔을 수도 있어 보이는데 여튼 왜 한쪽이 매우 희미하게 들리는진 모르것다.

콩나물 대가리 여는 방법을 인터넷에 찾아 봤는데 내 재주론 KZ-EDR1이나 KZ-EDR2 분해 하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못찾겠다.ㄱ

그래가 전에 쓰다가 놔둔 KZ-EDR2를 끄냈다.

저 KZ-EDR2를 왜 박아 놨는지 기억을 못하것는데 저거도 어제 시험해보니 잘들리드라.

왜 저 은색 뚜껑 KZ-EDR2를 박아 놨는지 기억은 못하것는데 저게 특별히 고장난 부분이 없는걸 보니 아마도 저 4천원짜리가 아까워가 알리산 2천원짜릴 대신쓰고 저걸 박아 놨는 갑다.

KZ-EDR1 단자부분에 열을 가하면 수축하는 튜브를 덧대 놨는데 저 수축 튜브를 라이타로 좀 지지니 위 사진 처럼 타드라.

열을 과하게 주면 수축을 하는게 아니라 타는 갑드라.

KZ-EDR1 콩나물을 어떻게 분해하는지는 모르것다면 위 동그라미 쳐 놓은 부분이 의심된다.

니가 KZ-EDR1이나 KZ-EDR2나 있으면 분해 시키가 동영상 올리놔 봐라.

철조망 부분 말고 저거 뭐냐 다이아몬드 무늬 부분하고 빨간색 부분 사이를 어떻게 하면 열 수 있을것 같은데 내가 손으로 열라고 비틀어 보니껜 꿈적도 안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