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와 카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일촉즉발의 폭행사건 일보직전

미국시간 10월 6일 치라질 예정인 UFC 229 종합무술대회에 출전하기로 돼있는 코너 맥그리거와 카빕 누르마고메도프가 몸무게를 재는 자리에서 일촉즉발의 폭력사태가 펼쳐질뻔 했으나 아슬아슬하게 폭력참사까지 치닫는 사태는 면하였다.

아일랜드 국적의 코너 맥그리거와 소련(신러시아) 국적의 카빕 누라마고메도프는 라스베가스市 파라다이스東에 있는 티휴대폰 경기장에서 10월 6일 종합무술쇼를 치른다.

코너 맥그리거는 돈권투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다와 2017년 8월 26일 권투경기를 한판해가 떼돈을 번적 있고 카빕 누라마고메도프는 현재까지 26승 0패의 무적 종합무술원이다.

약물복용으로 유명한 캐나다 국적의 무술원 조지 쌩-피에르는 코너 맥그리거와 카빕 누르마고메도프가 무술쇼를 하면 자기의 생각엔 카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우세할 것이라 말한적 있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