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비 레이크 다음번 세대인 8세대 CPU 커피 레이크에 관한 소문들

7월 15일 현재까지 돌고 있는 커피 레이크에 관한 소문들이다.

소문이 아닌게 있긴 한데 현재 스카이레이크와 카비레이크 CPU에 사용되고 있는 H110~Z270칩셋 소켓 1151 메인보드들도 나중에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배포하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면 출시 예정인 커피 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게 100% 확실하다.

기존 1151 소켓 메인보드와 호환이 될것이란 소문이 떠돌다 얼마전엔 기존 메인보드와 호환이 되지 않을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 H110~Z270 칩셋 메인보드들도 나중에 나올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주면 100% 커피 레이크 장착이 가능하다.

커피 레이크의 출시일은 전에 올해 8월달 출시 할 것이란 소문이 있었지만 인텔은 컴퓨텍스쇼에서 8세대 커피 레이크는 노트북용과 데스크탑용 동시에 출시되며 8월달이 아닌 올해 연말 연휴기간에 출시할 것이라 인텔이 컴퓨텍스쇼판에서 발표했다.

커피 레이크의 가격은 현재 인텔의 6코어 12쓰레드 CPU인 인텔 i7-6800K가 현재 아마존에서 76달러 할인된 365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i7-6800K가 76달러나 할인되 팔리고 있는 이유는 AMD의 라이젠 CPU 시리즈 때문이고 연말 출시할 것이라 발표된 인텔의 커피 레이크의 가격도 i7-6800K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텔의 최신 메인스트림 CPU인 카비 레이크의 가격들은

4코어 4쓰레드 i5 시리즈가 250달라
4코어 8쓰레드 i7 시리즈가 350달라인데

6코어 6쓰레드 i5 커피레이크도 250달라 6코어 12쓰레드 i7 커피레크도 350달라 선에서 가격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소문엔 2코어 4쓰레드로 팔리고 있는 i3 시리즈도 4코어로 만들어질것이란 소문이 있는데 i3 커피레이크에 관한 소문은 현재 많이 떠돌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만일 i3 커피 레이크 시리즈가 4코어 4쓰레드로 출시 된다면 현재 i3-7100의 가격으로 i5-7500성능과 비슷한 CPU를 살수 있게 되는 기다.

보급용 CPU인 커피 레이크의 최상급 CPU가될 i7 커피 레이크 시리즈의 성능은 라이젠의 6코어 12쓰레드 CPU중 하나인 라이젠 1600X보단 더 나을 것이란 소문이 있다.

커피 레이크가 기존 1151소켓을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하는 이유는 카비 레이크가 출시한 지 1년도 안됐는데 커피 레이크는 이례적으로 AMD의 라이젠에 대응하기 위해 급하게 출시할 CPU로 만일 인텔이 기존 1151 메인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기존 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 사용자들은 메인보드를 새로 사야 하므로 커피 레이크로 갈아 타지 않을 확률이 크다.

스카이 레이크는 출시한지 2년 정도 됐고 카비 레이크도 출시한지 1년도 안된 상황고 또 2018년 출시 예정이라는 10nm공정으로 제조된 캐논 레이크까지 생각하면 인텔이 새로운 커피 레이크 전용 메인보드를 따로 만들어 팔기엔 무리가 클것이므로 기존 1151 소켓 메인보드와 호환이 되구로 할것이 확실하다.

인텔은 한 세대의 CPU를 출시할 때 보통 노트북용 CPU를 먼저 출시하고 몇달 후 데스크탑용 CPU를 출시 했는데 이번 커피 레이크 CPU는 노트북용과 데스크탑용 CPU를 동시에 출시 할것이라 말해 아마도 경쟁자 AMD로 부터 기존 CPU독점을 지속하기 위해 커피 레이크가 출시되고 난 후 얼마 안되 노트북용 9세대 CPU 캐논 레이크가 출시할 가능성도 크다.

올해 말에 14nm공정으로 제조된 8세대 CPU 커피 레이크가 노트북, 데스크탑용 동시에 출시 된다.

2018년 하반기에 10nm공정으로 제조된 노트북용 9세대 캐논 레이크 CPU가 출시 된다.

캐논 레이크 데스크탑용 CPU는 2019년 초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2018년 말엔 8세대 커피 레이크와 9세대 캐논 레이크가 공존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