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내로 출시 예정인 인텔 커피 레이크 CPU는 기존 1151 메인보드와 호환 확정.

인텔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부분은 아니지만 2017년 내로 출시할 것으로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인텔의 14nm공정 8세대 CPU 커피레이크는 기존 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용 1151소켓 메인보드를 바이오스 업데이트 해주면 100% 호환이 가능하다.

이전엔 h110~z270 메인보드와 호환이 될것이란 소문이 있다 다시 저 메인보드들과 호환이 되지 않고 커피레이크 전용의 h310~z370 메인보드와만 호환이 된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기존 h110~z270 메인보드를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면 2017년 내로 출시 예정인 커피 레이크 CPU 장착이 가능한게 확실하다.

AMD가 이달 말 인텔의 i3 시리즈를 겨냥한 AMD 라이젠3 시리즈를 출시한다 발표했는데 저 라이젠3 시리즈가 4코어 CPU라 커피 레이크 i3시리즈는 기존 2코어 4쓰레드 CPU가 될지 아니면 라이젠3에 대응해 i3시리즈가 4코어로 나올지는 아직 공개된게 없지만 라이젠3 때문에 i3 시리즈가 4코어 CPU로 출시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인텔은 이미 커피레이크 펜티엄 CPU들을 2코어 2쓰레드가 아닌 2코어 4쓰레드로 출시한바 있어 출시 예정인 커피 레이크 i3 시리즈가 4코어로 출시될 수도 있다.

저래 되면 커피 레이크 i3 시리즈는 4코어 i5 시리즈는 6코어 i7 시리즈는 6코어 12쓰레드가 되는데 인텔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항은 아니고 가격은 AMD의 라이젠때문에 아마도 아주 약간 낮아 질수도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