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는 중국인과 영국인의 혼혈인가?

키아누 리브스는 레바논國 베이루트市에서 1964년 미국 국적의 사무엘 노울린 리브스 주니어와 영국 국적의 패트리샤 태일러 사이에서 태어난 캐나다국적의 연기원이다.

패트리샤 태일러와 사무엘 리브스
사무엘 리브스, 패트리샤 태일러
사무엘 리브스, 패트리샤 태일러

키아누 리브스의 전체 이름은 키아누 찰스 리브스로 현재 캘리포니아國 할리우드 힐즈市에서 살고 있는데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서 살고 있는 것이고 미국 시민권은 없다.

키아누 리브스의 母 패트리샤 태일러가 영국인이기 때문에 영국국적도 가지고 있고 패트리샤 태일러가 사무엘 리브스와 이혼 후 자식들을 캐나다國으로 데리고가 살았기 때문에 키아누 리브스는 자기가 자란 캐나다國 국적도 가지고 있다.

패트리샤 태일러와 키아누 리브스

국내엔 키아누 리브스의 夫 사무엘 리브스가 하와이에서 살던 중국계 미국인 후손이라 알려져 있어 키아누 리브스가 중국인과 영국인의 혼혈로 알려져 있다.

사무엘 리브스가 중국 혼혈이 맞긴 맞으나 사무엘 리브스는 완전 중국인은 아니고 키아누 리브스의 아바이 사무엘 노울린 리브스는 하와이원주민, 영국, 포르투칼, 중국, 네덜란드등이 짬뽕된 애로 사무엘 리브스의 조상을 보면 사무엘 리브스는 1/8 중국인이고 키아누 찰스 리브스는 1/16중국인이다.

리버 피닉스, 키아누 리브스
리버 피닉스, 키아누 리브스

키아누 리브스의 모는 간단하게 영국인이나 부인 사무엘 리브스는 여러 인종 혼혈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夫인 사무엘 리브스의 증조는 샘슨 W 리브스와 버지니아 애림스티드 노울린이다.

저 둘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찰스 아미스티드 리브스로 찰스 아미스티드 리브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부계 할아바이다.

찰스 아미스티드 리브스가 로즈 로칼리아와 결혼을해 사무엘 리브스를 낳는데 저 사무엘 리브스가 키아누 리브스의 아바이다.

찰스 아미스티드 리브스는 주로 영국계통이고 로즈 로칼리아는 포르투칼인과 하와이 원주민 혼혈이다.

키아누 리브스 할아바이쪽 족보엔 중국인이 없다.

키아누 리브스 부계쪽 할마이가 포르투칼인, 중국인, 하와이 원주민이 썩인 1/4 중국 혼혈이다.

즉 사무엘 리브스의 어마이가 하와이 원주민과 중국인 조상을 가지고 있는 1/4 중국 혼혈로 사무엘 리브스는 1/8 중국인이고 키아누 리브스는 1/16중국인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아이스하키 꼴끼파를 희망했지만 부상으로 때려쳤다.

1/16 중국 혼혈인 키아누 리브스를 중국과 영국인 혼혈로 간주하는건 무리가 좀 아닌가 싶어 보이기도 한데 만일 키아누 리브스가 1/16 한국 혼혈이었다면 아마도 키아누 리브스는 이미 토종 한국인이 돼있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키아누”란 이름은 산에 부는 시원한 바람이란 뜻의 하와이 원주민 말을 영어식으로 바꾼기랜다.

키아누 찰스 리브스

키아누 리브스의 부모들인 사무엘 리브스와 패트리샤 태일러는 이혼후 여러 명의 자식을 둬서 키아누 리브스에겐 부계 형제인 킴 리브스와 엠마 리브스 그리고 모계 형제인 캐리나 밀러가 있다.

키아누 리브스와 이복형제 캐리나 밀러

킴 리브스만 친형제고 나머지 2명은 이복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