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맨유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됐다.

지난달 스페인 축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안토이네 그리즈만의 영입이 실패한 맨유는 그리즈만 대신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를 영입한게 사실상 확정됐으며 스페인 신문지 마르카는 모라타의 이적료는 7천 5백만 유로라 보도했다.

맨유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스페인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

마르카 신문지는 모라타 이적이 사실상 확정돼 수시간 내로 이적이 마무리 될것이라 보도했다.

마르카는 요 최근 맨유 매니저 호세 무링요는 주기적으로 알바로 모라타와 연락을 취해왔다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맨유는 현재 에버튼에서 뛰고 있는 벨기에 국적의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하기 위해 거액의 돈을 베팅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로멜로 루카쿠는 맨유 뿐만 아니라 로멜로 루카쿠가 몸담은바 있는 첼시도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

로멜로 루카쿠가 첼시에서 뛸당시 첼시 감독이 호세 무링요라 로멜로 루카쿠가 첼시로 다시 돌아 갈지 아니면 자기가 첼시에서 뛸때 감독이었던 호세 무링요가 있는 맨유로 갈지는 시간이 지나 봐야 하겠는데 로멜로 루카쿠는 이전에 다시 첼시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적이 있지만 현재 첼시와 에버튼이 로멜로 쿠카쿠 이적 협상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선 맨유로 이적할 수도 있다.

일부 신문지는 맨유가 웨인 루니와 돈을 묶어 에버튼으로 보내고 로멜로 루카쿠를 영입 할것이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