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총기 사건이 일어난 지역은 총기소지금지 구역

일요일 데이빗 캐츠가 게임대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죽고 11명의 부상자를 낸 “잭슨빌 랜딩”복합 쇼핑몰은 폴리스를 제외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이유를 불문하고 어떤 이유로든 총기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었던 건물로 확인됐다.

이번 잭슨빌 랜딩 복합건물 뿐만 아니라 모든 미국 학교는 총기소지가 금지된 지역으로 미국 총기 대량 난사 사건은 유독 개인 총기 소지 금지구역에 총기를 가지고 들어간 애가 지 혼자 총을 난사한다는 것이다.

글쟁이겸 변호원 마크 W 스미스는 “총기 사건이 일어나면 개인 총기 소지를 반대하는 애들은 결국 총기소지 면허를 받아 총기를 가지고 있는 모든 애들을 비난 한다. 하지만 이슬람 테러 단체가 테러를 저지르거나 멕시코국적의 미국 불법체류자가 미국 사람을 살해하는 경우 모든 이슬람을 테러리스트라 비난하지도 않고 모든 멕시코인들은 살인마라고도 비난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정신병자가 누군가를 총으로 쏘면 개인 총기 소지 반대하는 애들은 연방총기협회뿐만 아니라 총기소지면허를 받아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모든 애들까지 싸잡아 잠재적 정신병자 살인마라고 비난한다. 저건 틀림없는 이중잣대다.”란 글을 적었다.

https://www.breitbart.com/big-government/2018/08/26/mall-jacksonville-shooting-gun-free-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