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랜딩에서 2명을 살해한 데이빗 캐츠는 게임 개발자.

플로리다국 잭슨빌시 현지시간 오후 1시 30분경 “잭슨빌 랜딩”이란 PC방, 놀이장, 식당, 쇼핑몰, 운동소등이 짬뽕된 복합건물에서 총기를 난사해 2명을 살해한 매릴랜드國 발티모어市에 거주지가 있는 데이빗 캐츠는 “프로 게이머” “게임 개발자”로 드러났다.

데이빗 캐츠는 “메이든 19″란 미식축구 게임 토너먼트 대회에서 총기를 난사하였는데 저 EA가 제작한 “메이든 19″란 미식축구 게임에 이번 총기 난사 살인마 24살 데이빗 캐츠도 게임 제작에 참가해 메이든 19 게임 제작자 명단에 총기 난사 살인마 데이빗 캐츠도 명단에 포함돼 있다.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GLFH 식당은 한국식으론 피씨방겸 피자가게라 한다.

게임을 단순한 오락이 아닌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 학습형 게임의 선두주자를 달리며 직업형 게임돌이들을 제조하고 계신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와치로 유명한 블리자드 뿐만 아니라 EA도 욕지껄이가 난무하는 피파, 메이든 시리즈등을 계속 제조하고 있는 중으로 이번 사건은 게임 플레이어간 경쟁심을 유도해 심하겐 모멸감까지 느끼는 게임을 만드는 EA의 책임도 전혀 없지 않아 뵌다.

실제로 EA에서 만든 국내에서 유명한 “피X 온라인”이란 게임을 하면 욕지껄이가 심심찮게 날아 다니는걸 볼 수 있다.

물론 국내 게임 제조업소들이 만든 게임들은 블리자드, EA보다 몇배는 더 현질유도, 경쟁심 유발시키는 저질 게임들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 게임은 내가 안한지 오래되서 요새도 저 지경인지 아닌진 모르것다.

이번 메이든 19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리노이國 시카고市에서 플로리다국 잭슨빌 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간 28살 마퀴스 윌리암스는 일요일 오후 1시 30분경 여자친구랑 피자 먹을라고 피자를 시키고 기댕기고 있었는데 총소리를 처음 들었다 말했다.

“여친과 난 처음엔 풍선 트지는 수린줄 알았어. 그래가 주위를 둘러 보니 풍선이 없드라고 저 때 계속 풍선 터지는 소리가 나길래 우린 도망치기 시작혔다. 첫번째 총성이 들렸을땐 당시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어디서 들리는 소린가하고 두리번 거렸지만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총소리가 계속 들리자 모두들 비상구를 향해 달렸어”라고 마퀴스 윌리암스가 말했다.

최초 보도땐 데이빗 캐츠를 포함해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당했다 보도됐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엘리 “TrueBoy” 클레이튼과 태일러 “SpotMePlzzz” 로버트슨으로 2명으로 이번 사건 용의자 데이빗 캐츠까지 포함하면 총 3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당했고 부상자중 9명은 총상이고 2명은 도망치다 부상당했다.

TrueBoy 와 SpotMePlzzz는 엘리 클레이튼과 태일러 로버트슨이 메이든 게임시리즈에서 사용하는 ID로 보인다.

FBI는 일요일 저녁 발티모어市에 있는 이번 사건 용의자 데이빗 캐츠의 집을 조사했다.

해설자에 따르면 “브레드”란 아이디를 쓰고 있는 데이빗 캐츠는 감정변화가 얼굴에 잘 드러나지 않고 계속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다. 데이빗 캐츠는 이번 대회에 놀러오기 위해 참가를 한것도 아니고 친구를 만들러 온것도 아니다. 데이빗 캐츠에게 말을 걸어 봐야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데이빗 캐츠는 극도의 인내심으로 이번 대회에 집중하고 있다”라 말했다.

이번 사건 용의자 데이빗 캐츠도 EA가 주최한 “메이든 19” 대회에 출전 했지만 총기 난사를 저지르기전 “브레드” 데이빗 캐츠의 “버팔로 빌즈” 미식축구단이 “미저리” 안쏘니 풀리의 피츠버그 스틸러즈 미식축구단에게 14대17로 졌다고 한다.

8월 26일 잭슨빌市에서 열린 대회는 지역 예선으로 저 지역예선에서 일정 성적을 거두면 올해말 열리는 미연방 전국 메이든 19대회 참가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아래 동영상은 2017년 프로게이머 데이빗 “게임 ID 브레드” 캐츠가 카를로스 “게임 ID 로스” 얀시를 지역 오락대회 결승전에서 이겼던 동영상으로 저 대회에서 우승해 프로 게이머 데이빗 캐츠는 3500딸라의 상금을 받았었다.

폴리스는 이번 사건 동기를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했다 말했지만 게임에서 져가 이번 대회 토너먼트에서 떨어져 나간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일요일 열린 대회에 참가하기로 돼있었지만 사정상 참가 못한 “매튜 리”는 “메이든은 경쟁심을 유발시키는 게임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애들은 서로를 잘 알고 있다. 오락에서 시비가 붙으면 프로 게이머 또는 오락쟁이들도 화를 내고 오락판에서 욕설이 난무하기도 한다”라 말했다.

게임은 보통 할일이 없을때 심심할때 하는 오락이나 요 최근 게임 개발사들은 “이스포츠”라면서 많게는 수백만 달라의 상금을 내걸어 저 게임 상금을 노리고 직업적으로 게임을 공부하며 게임하는 애들을 마구잡이로 양산하고 있다.

저렇게 게임을 직업적으로 공부하며 하는 애들은 엄청난 시간동안 게임을 하게되며 저 애들이 상금을 노리고 참가한 게임대회에서 패했을때 느끼는 허탈감은 게임을 직업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일반인들의 관점에선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게임을 단순 재미삼아 하는게 아닌 게임을 공부하고 학습하고 직업적으로 하는 E스포츠는 블리자드, EA같은 게임개발사들의 주도로 이뤄지는 것으로 직업적으로 게임을 하는 애들은 결국엔 심각한 정신장애를 가지게 된다는 비판도 있으나 게임쇼 시청자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대학엔 게임 관련학과 까지 만들어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