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랜딩 총기 난사범은 프로 게이머 출신의 데이빗 캐츠

플로리다國 현지 시간 8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경 식당, 놀이소, 술집, 상점등이 모여 있는 복합쇼핑몰 “잭슨빌 랜딩”에서 EA 게임사의 “메이든 19” 토너먼트 프로게이머 대회에서 총을 난사해 3명을 살해하고 최소 9명 이상을 부상입힌 후 스스로 총을 쏴 서거한 대량 총기 난사범은 프로게이머 출신의 매릴랜드國 발티모어市 거주자 24살 데이빗 캐츠로 밝혀졌다.

데이빗 캐츠는 2017년 뉴욕國 버팔로市에서 열린 “메이든 17″대회에서 우승한 프로 게이머출신이다.

2017년 메이든 17 게임대회에서 우승한 대량 총기 살인마 프로 게이머 24살 데이빗 캐츠(키 작은 애)

게임을 오락으로 가지고 놀지 않고 게임을 “공부”하며 이젠 게임하는걸 직업으로 하는 “프로 게이머”들도 생겨 게임을 못하면 온라인상에서 비속어까지 듣는 지경이 된 상태인데 저런 소위 오락을 오락으로 하지 않고 오락을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 과목처럼 만든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등으로 유명한 블리자드와 국내에 피파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이번 총기 난사 사건 대회를 주도한 EA의 공이 크며 저 블리자드와 EA는 국내에 널리 잘알려진 게임 제작/배포 업소들이다.

8월 26일 오후 2시경 총기를 난사한 프로 게이머 24살 데이빗 캐츠

외국엔 플스4, 닌텐도 스위치같은 게임기를 통한 非경쟁적인 게임들이 인기가 많으나 국내엔 히안하게 피파, 롤, 오버워치 같은 온라인상에서 다른 애를 죽이고 이긴다 싶으면 시간끌며 조롱하고 지면 남탓하면서 비속어를 오지게 날리고 다른 사람의 캐릭터 아이템이 좋지 못할시 “거지”로 시작해 마구 욕지껄이를 가볍게 할 수있는 게임들이 국내에서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