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의 알라스카國까지 도달 가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한것으로 보인다.

소위 북한이라고도 불리는 은둔조선이 화요일 발사한 미사일은 미국의 알라스카國까지 도달 가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이며 저에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는 이 말도 안되는 사태들을 모두를 위해 단번에 종결시키겠다 자신의 트위터에 적었다.

이번 은둔조선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실험으로 미국은 은둔조선에 대한 대응방안을 전면적으로 수정할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은둔조선이 개발중인 장거리 핵탄도 미사일을 은둔조선이 결코 완성시키지 못할 것이라 말한바 있지만 은둔 조선은 계속해서 미국 본토까지 도달 가능한 장거리 핵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

은둔 조선왕 김정일이가 죽은 후 권력을 손에 잡은 김정은이는 지금까지 실재 핵실험을 3차례 실시 했으며 미사일 발사 실험은 수십차례 해오고 있다.

화요일 장거리 미사일 실험에 대해 美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는 자기의 트위터에 “조선왕 김정은이는 자기 평생동안 핵으로 다른 사람들을 협박하는 행위 밖에 못하는 애인가?”라고 적었다.

조선이 화요일 알라스카國까지 도달 가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 실험을 하긴 했지만 탄도 미사일에 장착 할 수 있을 만큼 핵탄두를 소형화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린 탄도 미사일을 다시 대기권 內로 진입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고 있다.

많은 인민들이 자살하고 굶주림에 사는 조선이 수년동안 핵미사일 실험은 진행해 왔는데 외국인 은둔 조선전문가는 남조선이 은둔조선 개성市에 설치해준 개성공단에서 모은 돈으로 핵미사일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보고 있다.

화요일 조선이 발사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은 약 930km를 비행해 남조선에선 소위 동해라고 부르는 일본해에 낙하 했다.

미합중국 태평양 사령부는 화요일 은둔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육지의 발사대에서 발사되 약 37분을 비행했다 공식 발표 했다.

일본은 은둔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이 해발 약 2500km 도달했다가 일본해에 낙하 했다 말했다.

무기 전문가 제프리 루이스는 자기의 트위터에 “화요일 은둔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대륙간 장거리 탄도 미사일이다. 미국 본토 서쪽 해안에 있는 샌 프란시스코거대메가초특별시까진 도달하지 못하겠지만 알라스카國 앵커리지초특급특별시까진 은둔 조선의 핵미사일 사정권에 들어 간다. 어쨋든 화요일 발사된 미사일은 대륙간 장거리 탄도 미사일이다”고 적었다.

과학자 데이빗 라이트는 “화요일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사정권이 약 6,700km다. 미국 본토나 하와이를 조선이 핵으로 타격할 순 없겠지만 알라스카國은 조선이 핵미사일로 핵바다를 만들 수 있다.”라 적었다.

신조 아베 대통령은 리포터들에게 “은둔 조선의 핵무기 협박이 점점 현실화 돼가고 있다”라 말했다.

이버주 열리는 G20만담잔치에서 신조 아베 대통령은 프틴과 습진평이에게 보다 현실적인 은둔 조선 제제 방안을 촉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