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4 와 HF800

이건 KZ ES4다. 가격은 내가 샀을땐 낱개로 13.5딸라. KZ ES4를 알리 가보면 뭐 최대 18딸라에 파는 곳도 보이는데 난 13.5 딸라에 샀다.

이건 HF800이다. 가격은 내가 샀을땐 낱개로 KZ ES4와 동일하게 13.5딸라.

현재 환율 1딸라 1천130원기준 둘다 1만 5천원 ~ 1만 6천원 사이다.

참고할 건 내가 가격이 비싸면 더 좋은 소리가 난다고 착각하는 막귀인점 참고한다.

내가 전에 적은적 있다 시피 난 소니의 1~2만원 사이 저가형 이어폰들, 휴대폰 살때 번들로 끼워져 있었던 쿼드비트1, 쿼드비트2, KZ EDR1, EDR2 뭐 저런 이어폰 밖에 사용해본 적이 없고 3만원이 넘어가는 이어폰은 내가 아마 써본적이 없을 끼다.

내가 여태 가장 비싼 돈을 주고 산건 아마도 쏘니의 2만 X천원 자리 이어폰일끼다.

KZ-EDR1, EDR2는 4천원 전후 한다.

그러니껜 KZ ES4와 HF800은 둘다 약 1만 5천원~1만 6천원으로 내가 써본 이어폰중엔 꽤 비싼 이어폰에 해당한다.

저 이어폰들 외엔 1천 500원짜릴 10개 산적있고 알리에서도 1딸라 전후하는 이어폰들을 5개인가 한번에 산적있는데 한국에서산 1천 500원짜리 이어폰들과 알리 1딸라 전후 이어폰들은 얼마 안가 고장났을 뿐만 아니라 소리도 그냥 싸구려 소리라 뭐 왈가불가 적을 것도 없다.

내가 이어폰을 장시간 여러 환경에서 쓰기 때문에 내가 끼면 이어폰들 고장이 잘난다. 돈도 없지만 저래서 내가 비싼 이어폰을 안사는지 못사는지 저런 이유기도 하다.

하지만 KZ-EDR1과 KZ-EDR2는 4천원 전후하는 이어폰들이었지만 소리도 소니 싸구려나 쿼드비트1,2랑 장단점이 있다 생각될 만큼 괜찮았고 KZ-EDR 시리즈 2개가 고장이 나긴 했지만 내구성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구성에 대해선 내가 봤을때 주관적인 입장에서

1. 쿼드비트2
2. KZ-EDR2
3. 쏘니 싸구려 순이다.

음질은 주관적으로

1. 쏘니 싸구려 >= 2. 쿼드비트2 = 2. KZ-EDR2

저러 해서 사운드카드도 달았고 해가 KZ의 ES4란 이어폰을 사봤는데 괜찮드라고.

소리가 재밌는 소리가 나는것 같드라.

난 44K(48K) 음질과 198K 음질을 구분 못하는 돈이 비싸면 좋은 소리가 난다는 막귀인점 참고혀라.

4딸라 전후하는 KZ EDR2 와 13.5딸라 주고산 KZ ES4를 비교하면

KZ EDR2는 쿵짝 쿵짝 소리가 난다. KZ ES4는 쿵꿍짝짜 쿵꿍짝짜 뭐 저런식으로 소리가 나는것으로 뵌다.

KZ ES4가 좋게 말하면 소리가 역동적이고 재미있다. 나쁘게 말하면 소리가 혼란스럽다.

HF800은 EDR2와 비교 하면

HF800은 “째애앵~” 소리가 난다 EDR2는 “째앵~”소리가 난다.

HF800의 주관적인 느낌은 소리가 “시원”하게 나는것 같다.

KZ ES4와 HF800을 비교하면

KZ ES4는 소리가 역동적이고 재미있고 HF800은 소리가 시원하게 나는것 같다.

다르게 말하면 KZ ES4는 소리가 혼란스럽고 HF800은 소리가 재미가 없다.

KZ ES4와 HF800은 둘이 서로 음색 자체가 다른 이어폰으로 보였고 둘다 역시나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둘중하나를 선택하라면 난 재밌는 소리를 내는 KZ ES4를 선택하겠다.

둘다 노래듣기, 게임하기 하는데 지장 없다.

KZ ES4는 특히나 저음이 잘들리기 때문에 게임을 할라면 둘중 한개 택하라면 KZ ES4가 낳을 것으로 생각된다.

MP3듣는덴 KZ ES4도 노래듣기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고 내가 써본 이어폰중엔 아주 좋은 이어폰이지만 저 KZ ES4의 소리가 소니, 쿼드비트, EDR2등과는 다른 음색의 이어폰이다.

KZ ES4는 여튼 소리가 재미가 있다.

HF800은 소니, 쿼드비트, EDR2 등과 비슷한 음색을 내는 이어폰이다.

MP3를 듣는덴 KZ ES4가 좋은지 HF800이 좋은지 난 판단을 못하것고 소리의 색깔 자체는 다르지만 둘다 MP3를 듣는데 아주 좋다 생각된다.

KZ ES4와 HF800를 간단히 적으면

게임용으론 KZ ES4가 낳다 생각된다.

MP3 노래듣기 용으론 음색이 서로 다른 KZ ES4가 낳은지 HF800이 낳은지 난 모르것다.

여튼 내가 샀을땐 ES4, HF800 둘다 낱개로 13.5 딸라짜리 이어폰으로 가격에 비해 매우매우 좋은 이어폰들로 판단된다.

다르게 생각하면 한국에서 판매되는 일부 이어폰들 가격이 비싸다고도 생각할 수 있것네.

HF800은 13.5딸라가 아니라 낱개로 13.59딸라일때 내가 샀었었네.

여튼 난 48K(44K)와 198K를 구분 못하는 막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