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019년 후반기에 낸드3D칩 대량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여러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플래쉬 메모리칩을 자국 업체가 생산한 물건으로 대체하기 위해 2016년 240억 딸라를 플래쉬 메모리칩 생산 업체인 “양체 메모리 기술”에 투자했고 240억 딸라의 지원을 받은 양체 메모리 기술업소는 2019년 후반기 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양체 메모리 기술업소는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칭화 유니그룹업소의 산하 업체로 칭화 유니그룹이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으니 칭화 유니그룹의 산하 업소인 양체 메모리 기술도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한다.

양체 메모리 기술은 엑스트래킹인가 뭔가 기술을 사용해 쓰리디 낸드 플래쉬 칩을 제조한다는데 저게 뭔진 난 모르것고 여튼 양체 메모리 기술에 따르면 엑스트래킹은 아주 뛰어난 기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다.

양체 메모리 기술업소의 대통령 “사이먼 양”은 “엑스트래킹 기술로 제조된 낸드 플래쉬 칩은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잇는 낸드 플래쉬칩보다 성능이 좋고 2019년 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 현재 낸드 플래쉬 시장의 판도를 바꿔 중국이 세계 낸드 플래쉬칩 시장을 점령하는데 중요한 수단이 될것이야”라 말했다.

낸드 플래쉬 메모리는 여러 저장장치에 매우 많이 사용되는 칩으로 현재 업소별 낸드 플래쉬칩 세계 점유율은 아래 표와 같다.

미국 정부는 계속해서 중국을 향해 기술들을 훔쳐간다 주장하고 있으나 오히려 중국정부는 더 많은 돈을 반도체 업소들에 지원하고 있다.

양체 메모리 기술 업소는 낸드 플래쉬 메모리를 개발하기 위해 이미 조선업소, 마이크론, 웨스턴 디지탈, 나냐 테크놀라지등등의 업소에서 일한적 있는 많은 애들을 채용해 현재 직원수는 3000명이 넘은 상태고 미국, 일본, 여러 중국지역에 사무실을 열어 놓고 영업하고 있다.

중국 정부로 부터 240억 딸라를 지원 받은 양체 메모리 기술은 중국에서 가장 큰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에 들어갔고 저 공장은 4년전 이미 타업소에서 생산된적 있는 32층 쓰리디 메모리 칩을 올해말 생산 예정이고 2019년 후반기엔 낸드 플래쉬 메모리를 대량생산할 계획이다.

일본의 한 신문지는 2018년 2월 이미 미국의 휴대폰 생산업소 “애플”이 양체 메모리 기술업소에 사람을 보내 저 업소가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반도체들을 계속해서 대량생산할 수 있겄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보도 했다.

양체 메모리 기술이 진입할 예정인 낸드 플래쉬 메모리 시장 바닥은 현재 공급과잉 상태로 낸드 플래쉬 메모리의 현재 가격은 2017년에 비해 20~30%정도 하락한 상태로 2019년 가을까지 계속해서 낸드 플래쉬 메모리의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도체 시장조사 업소인 디램엑스체인지業所업소에서 일하는 애브릴 워는 “양체 메모리 기술은 2019년 하반기에 낸드 플래쉬 메모리를 대량생산해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지만 저 시장은 공급과잉 상태라 양체 메모리 기술업소가 시장에 진입하기 쉽지 않을 것이야. 그보다 중요한건 양체 메모리 기술이 생산한 칩들이 어떤 품질의 칩들인지 통과부터 받아야 할것이다. 하지만 양체 메모리 기술은 중국 정부가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 업소가 아니라 여러 저장매체에 사용되는 낸드 플래쉬 칩을 자국업소가 자국에서 생산한걸 사용하기 위해 투자한 업소라 양체 메모리 기술이 꼭 수익을 낼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감안할때 현재 낸드 플래쉬 시장 상태가 공급과잉 상태이긴 하지만 수익을 꼭 낼필요가 없는 양체 메모리 기술이 낸드 플래쉬 메모리 시장에 안착할 수도 있다”라 말했다.

어쨋든둥 양체 메모리 기술은 휴대폰, 스스디, 각종 가전제품, 전자장치등의 저장매체등으로 널리 사용되는 낸드 플래쉬 메모리를 2019년 후반기 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낸드 플래쉬칩이 사용된 전자제품들의 가격은 2019년 후반기까지 계속해서 떨어질것으로 전망된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