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로스 안잘라스市 로스엔젤레스 전투

위 사진들은 1942년 2월 25일 새벽에 캘리포니아國 로스 안잘라스市 상공을 촬영한 사진이다.

위 사진은 1941년 12월 7일 진주만공습인지 진주만자작극인지 난 모르것지만 여튼 1941년 12월 진주만 사건이 터진 후에 일어난 사건이다.

미국이 소련 중공 레드팀 동맹에 합세하기 위해 1941년 12월 진주만사건이 터진 후 캘리포니아國이 있는 미국 서부 해안엔 일본 함정들이 출몰한다는 소문인지 사실인지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1942년 2월 25일 이전 미국 서부 해안에 일본 잠수함이 돌아다닌다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뉴스들의 보도였을 뿐이고 인터넷도 찾아 보면 1942년 2월 25일 이전 일본 함정이나 잠수함이 미국 서부 해안에 출몰한적이 있다는 글들도 있긴한데 무슨 근거로 저런 글들이 돌아다니는지는 모르것으나 일본 함정, 잠수함이 미국 서부 해안 근처에라도 갔었단 증거가 발견된 적은 단 1차례도 없다.

진주만 사건이 터지고 몇개월 안된 1942년 2월 새벽 2시 25분경 캘리포니아國 로스안잘라스都에 싸이렌이 울리자 당시 전時 상황의 캘리포니아 서부해안 주민들은 모두 전기를 끈다. 그 후 얼마 안되 지상에선 대공포가 공중에선 미공군 전투기가 공중을 향해 대포와 미사일들이 약 새벽 3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발사됐고 그후 새벽 4시 14분까지 간헐적으로 대공포가 발사됐다.

당시 새벽 LA상공 어떤 물체 출현사건으로 혼란한 사이 3명이 교통사고로 죽고 2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아래 사진들은 당시 사건때 촬영된 사진들이다.

아래 동영상은 1942년 2월 26일 위 사건에 대한 뉴스다.

 

위 사건직 후 미국 서부해안 사령부는 캘리포니아國 남부지역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 그에 대응했다 말했지만 나중엔 말을 바꿔 戰市上王이라 서부해안 주둔군들이 너무 긴장해 일어난 큰소동이었다 말을 바꿨다.

미국정부측은 계속해서 전시상황중 긴장한 탓에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대공포를 공중을 향해 발포했단 입장을 유지하다 저 1942년 사건이 일어나고 약 40년이 지난 1983년에 1942년 로스 안잘라스 상공에서 목격된건 날씨 측정을 위해 띄워 놓은 풍선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즉 위 사진에 보이는 물체는 미국정부측에 따르면 날씨 측정을 위해 하늘에 띄워 놓은 풍선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