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애너하임 엔젤스에서 방출된 팀 린스컴

팀 린스컴은 1984년 6월 15일 와싱톤國 벨레뷰초특별市에서 태어나 와싱톤國 렌턴市에 있는 자유 고등학교를 2003년 졸업했다.

좌측 11살짜리 팀 린스컴 중간 48살짜리 크리스 린스컴

2003년 MLB 신입선수 뽑기 행사때 시카고 컵스는 48라운드째 전체 선수론 1408번째로 팀 린스컴을 지명했지만 팀 린스컴은 시카고 컵스와 계약하지 않고 대신 와싱톤대학교에 입학해 2006년 와싱톤 대학교를 졸업할때 까지 125와 3분1 이닝을 던져 199개의 스트라이크 방어율 1.94, 12승 4패를 기록했다.

팀 린스컴이 대학교 3년때 클리블랜드 인디언즈가 팀 린스컴에게 계약 지원금 70만 달라를 주며 그와 계약을 하려 했으나 팀 린스컴이 저 계약을 거절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안즈 측은 팀 린스컴이 매우 뛰어난 성적을 올리고 있단걸 알고 있었으나 팀 린스컴의 키가 MLB 선수치곤 180cm로 작은 편이라 저 작은 체구로 팀 린스컴이 그의 독특한 투구폼으로 계속 던질시 부상이 생길 위험이 크다 판단해 큰 액수의 계약지원금을 제시하지 않았었다.


팀 린스컴은 MLB 투수치고는 180cm란 작은 키와 비교적 마른 몸무게를 극복하기 위해 저런 투구폼을 만들었는가 어깨를 보통 투수들보다 더 높이 들어 올린다.

2006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팀 린스컴에게 계약 지원금 2천25만 달라를 주며 그와 계약을 성사 시켰는데 저 액수는 당시엔 MLB뿐만 아니라 다른 운동종목을 포함해도 유래 없는 신입선수 계약지원금액이었다.

팀 린스컴

샌프란시스코에서 2015년까지 뛰다 2016년엔 에너하임 엔젤스와 1년간 2백 50만달라를 받기로하고 계약했으며 시즌 성적 2승 6패 방어율 9.16을 기록한 팀 린스컴을 에너하임 엔젤스는 재계약을 하지 않아 팀 린스컴은 현재 소속 구단이 없는 상태다.

팀 린스컴

우투좌타로 현재까지 통산 MLB 성적은 110승 89패 방어율 3.74 삼진 1736개다.

크리스 린스컴과 레베카 아이시스에서 태어났는데 레베카 아이시스는 필리핀계 이민자들의 딸이라 팀 린스컴은 혼혈이고 팀 린스컴의 독특한 투구폼은 그의 아버지 크리스 린스컴이 아들의 작은 덩치를 극복하기 위해 그의 독특한 투구폼을 탄생시켰는데 그 독특한 투구폼으로 매우 강력한 자취를 MLB에 남기긴 했지만 긴 선수생활을 하는게 쉽지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