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 이어폰과 일반 이어폰

난 예전엔 주로 쏘니 사구려 이어폰을 썻다.

쏘니 비싼거는 돈이 없어서 써본적 없고 쏘니 1~2만원 사이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다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서 KZ-ED 또는 KZ-ED2와 그외 2달라 전후하는 기타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몇일전 약 14딸라쯤 하는 아래 사진의 KZ-ES4를 사가 써봤다.

KZ-ED 또는 KZ-ED2는 가격이 4딸라전후 한다. 위 사진의 KZ-ES4는 가격이 14~16딸라 사이에 파는것 같은데 파는 상점에 따라 가격이 약간더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을 끼다.

내가 뭐 5만원 넘는 비싼건 못써봤고 여태 주로 사용한게 쏘니 1~2만사이 이어폰 + LG 휴대폰 사면 낑가져 있는 쿼드비트 그라고 알리산 4딸라 전후하는 KZ-ED 총 3 종류를 주로 썻다.

쏘니 1~2만, 쿼드비트(+쿼드비트2), KZ-ED2 모두 내 개인적인 생각엔 서로 약간의 차이가 있긴하나 비슷비슷하다.

셋 모두 장단점이 있다 생각되고 서로 차이가 있긴하나 무시하고 넘어갈 정도라 생각됐다.

KZ-ES4는 사용해본지 한 4~5일정도 된거 같은데 이게 14딸라 짜리라 그런가 KZ-ED2보다 낳은거 같어.

이거 도착하고 낑가보니 음색이 확틀린기야. ED2가 낳은지 ES4가 낳은지 뭐가 낳은지 구분은 못하겠지만 음색이 확틀리데.

ED4는 4딸라 하는기고 ES4는 14딸라 하는기니까네 이게 돈의 힘인가 싶기도 하드라고.

14딸라면 한 1만 5천원돈 아니냐.

국내서 1만 5천원이면 소니 저가형 가격인데 알리선 14딸라면 알리서 파는 이어폰들중 괜찮은거 살 수 있는돈이다.

저 대신 알리익스프레스는 물건이 아예 배달이 오지 않을 확률, 물건 파손 확율, 물건 고장 확율, AS는 사실상 불가등의 단점도 많다.

내가 노랠 제법 오래 처듣기만 했는데 ED2도 소니 저가형이나 쿼드비트랑 비스무리하단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았는데 KZ-ES4는 음색이 확트리드라고.

아 이게 하이파이 이어폰이란 건갑다 싶드라고.

KZ-ES4 저 비싼걸 산 이유는 중고로 4만 주고산 브라부라 X-fi 사운드 카드 때문이지.

거 윈도우10에선 공식 드라이바가 없어 상태는 아주 메롱이다만 고막파열에 대한 공포심에 저항잭도 사고 하니 저 사운드 카드에 괜찮은 이어폰을 달면 어떤 소리가 날까 궁금하드라고 그래가 14딸라 짜리 산기지.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서 사기 안당할라면 물건을 살때 배송을
China Post Registered Mail <== 이건 국제 등기라 추적이 된다. 싱가폴 포스트, China Post Small Packet Plus 뭐 저런건 추적이 안되 물건이 미배달, 행방불명될 확률이 있다. 차이나 포스트 리지스터드 메일 또는 ePacket 둘중 하나로 해라. 근디 ePacket은 배송비가 뭐 5딸라 10딸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차이나 포스트 리지스터드 메일은 보통 배송료를 추가로 1~2딸라를 주면 될끼다. 여튼 몇번 사용해보면 알고. 알리서 주문한 물건이 와가 포장을 깔때 사기를 안당하고 싶으면 포장까는 장면을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촬영해라. 저렇게 동영상을 녹화하면 파손되거나 고장난 물건이 왔을 경우 Claim "항의"를 건 후 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귀찮아서 난 안하는데 뭐 40~50딸라 넘는 물건 포장을 깔경우엔 전에 동영상을 녹화한적 있다. 사진보단 동영상이 Claim 증거로 더 낳다만 물건이 오기만 하면 다행이다 2달이 지나도 안오는 경우도 더러 있어 물건 뭐좀 우게지고 빠지고 하면 대충 바라가 쓸수 있는건 저리 쓰면 되는데 물건이 안오면 또 Claim 걸고 하면 짜증난다. 난 2016년 부터 이용했는데 알리서 여태 물건 주문건수가 100건이 넘는다 죄다 0.5딸라~4딸라 사이 물건들이다만.

ES4가 와가 이거 들어보니 소리가 뭐라냐

4딸라 짜리 ED2는 소니, 쿼드비트 처럼 저런 “디지탈적”인 소리라냐? 저런 소리가 들리던데 14딸라 짜리 ES4는 처음 컴퓨타에 꼽아가 들었을때 뭐라냐

1딸라 2딸라하는 존나 싸구려 이어폰 느낌인데 뭐가 달라. 알리서 1~2딸라 하는 싸구려 이어폰들은 소리가 뭉게진다고 해야되나? 소리가 좀 날카롭지 못하고 1~2딸라 짜리들은 소리가 “웅”거리는 식으로 뭉게지는거 있잖아. ES4가 저런 소리의 일종이던데 그런데 소리가 안뭉게지고 들려.

여튼 뭐가 이상하드라고

그래가 이게 무슨 소린가 싶드라고 여튼 KS-ES4의 음색은 ed2, 소니 싸구려, 쿼드비트랑은 음색이 확틀린데 돈도 14딸라고 옆 링크 외국 이어폰 평가 홈피서도 평점이 10점 만점에 9점으로 좋아.
http://www.thephonograph.net/kz-es4-review/

아 저래가 아 이게 바로 “하이파이 이어폰”이란 거구만 싶데.

저래가 KZ-ES4는 하이파이 이어폰 치곤 싸구려지만 하이파이 이어폰인갑다 하고 몇일 노래도 듣고 카스글옵도 했다.

저 이어폰이 “팁” 또는 이어폰 마개가 좀 후지다 카드라.

여기저기 찾아 보니 저 이어폰 마개가 후지다 케가 난 집에서 굴러다니는 걸로 바깟다.

인터넷 찾아보니 es4 마개가 후지니 뭐 따로 사는게 낳다 케가 마개 를 살까하고 있었는데 집구석에 굴러다니는 마개가 있길래 낑가 놨다.

저 마개가 어디서 나온 마개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높은 확률로 쿼드비트2에 여분으로 들어 있는 마개일 확율이 높은데 쿼드비트2는 기본적으로 낑가진 마개는 2중구조 인데 여분으로 주는 마개는 위 사진의 마개일 수도 있는데 여튼 위 사진에 내가 낑가논 마개가 어디서 나온건진 모르것다.

쿼드비트2는 올해 초인가 한쪽이 고장나가 수리를 시도했다 안고쳐지가 버렸는데 저때 기본장착돼 있던 2중구조의 이어폰 마개도 같이 버렸다.

저땐 생각을 내가 못혔지. 쿼드비트2 이어폰 마개를 떼가 KZ-ED 이어폰에 장착을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했다.

소니 이어폰 마개는 구멍이 좁아가 KZ 이어폰이랑 호환이 안될낀데 아마도 쿼드비트 이어폰 마개는 구멍이 KZ이어폰들이랑 비슷해가 호환이 가능할끼다.

kz-es4에 기본 장착된 마개보다 지금 위 사진에 낑가 놓은 마개가 낳다고 생각된다.

기본 장착된 마개를 귀에 꼽고 귀 위를 양손으로 눌리면 현재 장착된 마개 소리랑 비슷할끼로 생각된다.

올해 초에 내다버린 쿼드비트2 저 이어폰 마개를 버리지 말았어야 혔는디 저 이어폰 마개를 다른 이어폰에 꼿는단 생각을 못했네.

쿼드비트2 이어폰 기본 장착된 팁보면 2중으로 돼있는데 저 어이폰 팁이 돈주고 살라면 한 1천원 줘야 될껄?

그러니껜 위 사진의 마개는 거 직각처럼 생겼고 기본작창된건 반동그라미 모양으로 생겼는데 개인적인 생각엔 직각처럼 생긴 이어폰 팁을 쓰면 저음이 더 잘들리는거 같다.

마치 반동그라미 팁을 사용할때 귀를 좀 눌러주면 직각형 형태의 이어폰 마개 소리가 나는것 같다.

쿼드비트2인가에 위 사진의 팁이 낑가져 있지만 여분으로 주는건 아마도

아래 사진의 팁일끼다.

내가 쿼드비트를 돈주고 산건 아니고 내 휴대폰이 HTC -> HP -> LG 3D -> LG GK -> LG G3 순으로 되가 휴대폰살때 들어있던 번들 이어폰이었다.

LG 휴대폰을 뭐 딱히 선호하는건 아니고 사다보니 공짜폰이 LG가 3번연속 걸린거지 만일 쏘니 엑스페리아2같은게 LG꺼랑 동일 조건으로 판매됐다면 소니껄 샀지 그런데 소니는 국내서 휴대폰 철수 안혔냐? 모르것네.

여튼 KZ-ES4를 몇일 쓰니 괜찮네 돈을 처바르니 이런 소리가 나는 구만했다.

그란디 그제인가 제어판가가 소리 설정을 옵션이 제대로 켜져 있는지 확인할라고 봤는디

위 스크린샷 처럼
16비트 44.1K인가 48K인가 저기에 뭐가 맞춰져 있드라고

그래가 왜 저기에 맞춰져 있지 내가 192K로 설정해놨을 낀데 싶데.

그래가 24비트 192K(뭐하는건진 난 모른다)로 맞추고 노랠 들으니 음색이 확 또 다른기야

이번엔 KZ-ED2, 소니 싸구려랑 비슷한거 같어

그래가 어 이럴리가 없는데 그럼 내가 44K로 맞춰 놓은 상태를 내가 하이파이라고 생각했던 긴가? 싶데.

보통 메인보드에 장착된 내장 사운드는 저 옵션을 44K로 맞춰 놓으나 192K로 맞추나 96K로 맞추나 거의 차이가 없고 모두 여튼 소리가 비슷비슷하게 들릴끼다.

내가 저걸 몰랐던 기지.

메인보드 내장 리얼텍 사운드칩 말고 외장 사운드카드는 44K, 192K 소리가 틀리단걸 몰랐지.

내가 깜빡 속은기지.

그러니껜 난 44K인가 48K인가로 설정돼 있던 소릴 “하이파이”라고 생각혔던 기지.

보통 일반 메인보드에 장착된 사운드칩들은 브라부라 7.1 사운드카드와 바교하면 192K로 설정된 소리와 비슷한 음색의 소리가 난다.

난 몰랐지.

난 KZ-ES4가 14딸라고 해외 이어폰 홈피에 평점이 좋길래 이건 뭔가 다른 이아폰이라고 생각을 하며 44K 또는 48K로 설정해 놓은줄 모르고 들어가 난 저게 말로만 듣던 KZ의 가성비 “하이파이 사운드”인줄 알고 이게 하이파이구 이어폰이구나 생각하며 들었던 기지.

지금은 물론 16비트 192K로 설정해가 듣고 있고 저렇게 설정해 놓고 들을시 14딸라 짜리 KZ-ES4의 음색은 KZ-ED2, 소니 싸구려, 쿼드비트 뭐 저런 이어폰들이랑 비슷하다.

24비트 192K로 설정하면 옵션이 자동으로 다른 옵션으로 바뀌는거 같어가 16비트 192K로 설정하면 옵션이 안바뀌가 저리 설정해놓고 있다.

이어폰 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난 뭐가 좋은지 나쁜지 모르것다.

난 내가 어떤 소리가 좋다 나쁘다를 약간이라도 구분을 할줄 아는 애인줄 알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나는 막귀때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